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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 48개국 조별리그 대진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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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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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크가 1일 볼리비아를 2-1로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했다.
  • 이라크는 프랑스, 노르웨이, 세네갈과 I조에 편성됐다.
  • AFC 진출국은 한국 등 9개국으로 늘었고 본선 대진표가 모두 정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라크가 본선행 막차를 타고 40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사상 첫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이번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대진표가 모두 정해졌다.

'호주축구의 영웅'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이 이끄는 이라크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패스 2 결승에서 볼리비아를 2-1로 꺾었다. 이라크는 1986 멕시코 대회 이후 처음 월드컵 본선 무대에 얼랐다. 이라크는 본선에서 프랑스, 노르웨이, 세네갈과 함께 I조에 편성됐다.

[몬테레이=뉴스핌] 박상욱 기자=이라크 대표팀 감독 그레이엄 아놀드가 1일 북중미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패스 2 결승에서 승리한 뒤 모하나드 알리와 포옹하고 있다. 2026.4.1 psoq1337@newspim.com

이라크 현지 매체들은 "이라크의 월드컵 여정은 평범하지 않았다. 가장 긴 예선 레이스, 아시아 예선과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놀라운 투지가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이라크의 합류로 이번 대회에 나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국가는 한국, 일본, 이란,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요르단, 그리고 이라크까지 9개국이 됐다. 2026년부터 AFC 몫이 4.5장에서 8.5장으로 늘었고 이라크가 대륙간 플레이오프 승자로 마지막 0.5장을 채웠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국

▲ 공동 개최(3개국) = 캐나다, 멕시코, 미국
▲ 아시아(9개국) = 호주, 이란, 일본, 요르단, 한국,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 이라크
▲ 아프리카(10개국) = 알제리, 카보베르데, 코트디부아르, 이집트, 가나, 모로코, 세네갈, 남아프리카공화국, 튀니지, 콩고민주공화국
▲ 북중미카리브해(3개국) = 퀴라소, 아이티, 파나마
▲ 남미(6개국) =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파라과이, 우루과이
▲ 오세아니아(1개국) = 뉴질랜드
▲ 유럽(16개국) = 오스트리아, 벨기에,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위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스웨덴, 튀르키예, 체코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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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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