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3일 홍보관 개관…본격 분양 돌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현대건설이 02일 안양동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분양을 발표했다.
  • 지하6층 지상20층 198가구로 아파트55가구 오피스텔143실 구성이다.
  • 04일3일 홍보관 개장 후 06일 특별공급으로 청약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하 6층~지상 20층 총 198가구 규모…아파트 55가구 및 오피스텔 143실
100% 후분양 단지로 즉시 입주 가능…비규제 지역 프리미엄 혜택
도보 5분 안양초 '초품아' 입지에 1·4호선 등 우수한 교통 인프라 확보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가 오는 4월3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원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가 곧 분양에 나선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지하 6층에서 지상 20층 총 198가구 규모다. 세부적으로는 3층에서 15층에 오피스텔 전용 54~82㎡ 143실이, 16층에서 20층까지는 아파트 전용 40~68㎡ 55가구가 들어선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2룸과 3룸 등 다양한 타입을 갖췄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분아파트는 오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오피스텔은 별도 청약 일정 없이 임의공급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현대건설 시공으로 이미 공사가 완료된 100% 후분양 단지라는 점이다. 미리 완공된 집을 둘러보고 계약을 결정할 수 있으며 계약 후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비규제 프리미엄도 장점이다. 안양시 만안구는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아파트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가구원이나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전용 60㎡ 이하 주거용 오피스텔은 2027년 12월까지 취득세 등 세금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혜택이 적용된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이 직선 1km 거리에 있으며 4호선 범계역과 가깝다. 오는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월곶판교선 안양역 수혜도 기대된다. 8차선 안양로와 6차선 관악대로를 통한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 5분 거리에 안양초등학교가 있는 초품아 입지며 안양대, 성결대, 대림대 등 대학가도 인근이다. 안양1번가, 남부시장, 2001아울렛 등 유통시설과 병원 이용이 용이하다.

직주근접성도 눈에 띈다. 안양시청 등 공공기관이 들어설 행정업무복합타운이 가깝고 26개 지식산업센터가 자리한 안양 IT 벤처밸리를 중심으로 배후 수요가 탄탄하다.

단지는 현대건설 시공의 특화설계가 반영됐다. 건물 외벽에 외단열 및 화강석 마감재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으며 복도 중앙부에 중정을 설치해 환기와 채광을 극대화했다. 옥상에는 하늘공원과 조깅 트랙, 운동 시설을 조성했다. 내부 천정고는 최대 2.5m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고 전 가구에 전열교환 환기 시스템을 도입했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홍보관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395-1에 위치하며 2026년 5월 입주 예정이다. 잔금 납입 시 즉시 입주할 수 있다.

[AI Q&A]

Q1.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의 단지 규모와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A. 지하 6층에서 지상 20층 총 198가구 규모입니다. 3층부터 15층까지는 오피스텔 전용 54~82㎡ 143실이, 16층부터 20층까지는 아파트 전용 40~68㎡ 55가구가 들어서며 모두 2룸과 3룸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Q2. 분양 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아파트는 4월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받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4월14일, 정당계약은 4월27일부터 29일까지입니다. 반면 오피스텔은 별도 청약 일정 없이 임의공급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Q3.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만의 가장 큰 분양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이미 공사가 완료된 100% 후분양 단지라는 점입니다. 수요자가 미리 완공된 집을 직접 둘러보고 계약을 결정할 수 있으며, 잔금 납입 시 즉시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Q4. 해당 단지가 누릴 수 있는 비규제 프리미엄 혜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안양시 만안구는 비규제 지역으로 아파트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가구원이나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용 60㎡ 이하 주거용 오피스텔은 2027년 12월까지 세금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혜택을 받습니다.

Q5. 단지 내에 적용된 특화설계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건물 외벽에 외단열 및 화강석 마감재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고, 복도 중앙부에 중정을 설치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습니다. 내부 천정고는 최대 2.5m로 개방감을 더했으며, 전 가구 전열교환 환기 시스템과 옥상 하늘공원, 조깅 트랙 등을 갖췄습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사진
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