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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한국투자 삼성전자&하이닉스 플러스 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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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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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02일 삼성전자&하이닉스플러스 펀드 판매를 0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펀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며 AI 밸류체인 유망기업을 발굴한다.
  • 채장진·곽찬 부장이 운용하며 반도체 성장 초기 수익을 추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 합산 비중 50% 미만 집중 투자
AI 밸류체인 내 수혜주 선제 편입
성장주 및 테크 섹터 전문 인력 액티브 운용
"반도체 구조적 성장 수혜 누리는 효율적인 투자 설루션"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3일부터 '한국투자 삼성전자&하이닉스 플러스 증권투자신탁(주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펀드는 국내 반도체 시장을 이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면서 인공지능(AI) 밸류체인 내 유망 기업을 조기 발굴해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펀드 가입은 한국투자증권에서 가능하며, 판매사는 추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삼성전자&하이닉스플러스 펀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 종목당 최대 25% 한도 내에서, 두 기업의 합산 비중은 50% 미만으로 구성해 투자한다.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데이터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기준 코스피 전체 영업이익에서 두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31%에서 56%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코스피 지수 내 반도체 업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로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두 기업이 한국 증시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펀드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부터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기술 경쟁력을 갖춘 유망 기업을 선별해 투자한다. AI 기술 트렌드에 맞춰 자체 성장 동력을 확보한 중소형주나 AI 가속기 밸류체인에 포함된 수혜주를 조기에 발굴해 포트폴리오에 편입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테크 산업 투자의 성장 초기 구간에서 선제적인 수익률 추구를 목표로 한다.

기술 유망 기업은 동일 종목 한도 예외 적용을 위해 5% 이하 종목을 합산해 50% 이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비중 한도 내 투자 시 해당 분산 요건을 미적용할 수 있다.

해당 펀드의 책임운용역은 13년 경력의 성장주 전문가인 채장진 한국투자신탁운용 주식운용2부 부장과 15년간 테크 섹터를 분석해 온 곽찬 한국투자신탁운용 기업분석부 부장이다. 높은 전문성을 보유한 베테랑 매니저와 테크 분야 전문인력이 액티브 전략을 구사하며 반도체 산업의 발전 단계에 맞춰 종목별 비중을 선제적으로 조절할 예정이다.

채 부장은 "한국투자삼성전자&하이닉스플러스 펀드는 기술 트렌드와 기업의 경쟁력에 중점을 두고 종목을 선별했다"며 "펀더멘탈 분석 및 가치 평가를 위해 재무적 요소는 물론 기업 탐방과 경영진 면담 등 정성적 요인까지 통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곽 부장은 "AI 산업 경쟁의 필수 요소인 반도체가 이제 사이클 산업의 한계를 벗어나 구조적 성장을 시작했다"며 "전문 리서치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반도체 핵심 기업과 유망 소부장 기업에 조기 투자하는 한국투자삼성전자&하이닉스플러스 펀드가 AI 시대에 효율적인 투자 설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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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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