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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지난해 영업익 1801억...전년比 62.9%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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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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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방건설이 3일 2025년 매출 1조1770억원 영업이익 1801억원을 기록했다.
  • 전년 대비 매출 17% 영업이익 62.9% 당기순이익 126.9% 증가했다.
  • 분양수익 3.6배 급증과 비용 11.5%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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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조1770억…전년比 17%↑
순이익 1498억… 126.9% 대폭 상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방건설이 지난해 분양수익 급증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60% 이상 증가하는 등 호실적을 기록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방건설은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 1조1770억원, 영업이익 180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0%, 영업이익은 62.9%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498억원으로 전년 대비 126.9% 대폭 늘었다.

대방건설 마곡사옥. [사진=대방건설]

이러한 실적 성장을 이끈 핵심 요인은 분양 사업의 호조다. 대방건설의 지난해 분양수익은 2721억원으로 2024년 751억원 대비 3.6배 가량 크게 뛰었다. 반면 기존 주력 매출원이었던 공사수익은 9013억원으로 전년 9297억원 대비 소폭 감소했다.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도 눈에 띈다. 대방건설의 지난해 판매비와관리비는 498억 원으로 전년 563억 원 대비 11.5% 가량 줄어들며 영업이익률 상승에 기여했다. 특히 세금과공과 지출이 82억원에서 37억원으로 절반 이상 감소한 점이 특징이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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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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