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민주당 전남도당 선관위, 후보 3명 주의·시정 조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관위가 3일 불법 선거 행위에 무관용 대응을 선언했다.
  • 선거부정 신고 10건을 심의해 3건에 주의·시정 조치하고 5건은 추가 심의한다.
  • 위법 확인 시 공천 박탈·제명·고발 등 강력 조치를 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거부정 10건 심의…금품 제공·명부 유출 의혹은 중징계·형사고발 검토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제3차 회의를 열고 접수된 선거부정 신고 10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전남도당 로고. [사진=더불어민당 전라남도당]

이 가운데 해당 행위와 홍보물 허위기재 등 3건에 대해 주의 및 시정명령 조치를 의결했다. 여론조사 결과 왜곡, 이중투표 유도, AI 홍보물을 통한 왜곡 정보 제공, 금품·향응 제공 등 5건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고 계속 심의하기로 했다.

특히 유권자 대상 금품 제공과 선거인 명부 유출 의혹 사안에 대해서는 중앙당과 공조해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 결과 위법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후보자의 공천 자격 박탈과 관련자 제명 등 중징계는 물론 형사고발까지 병행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조사단은 이미 현장에 파견돼 관련 사안에 대한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당 차원의 불법 선거 행위 대응 수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전남도당 선관위는 "공정과 도덕성은 지방선거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며 "불법과 편법으로 선거에 임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단호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당은 당원과 유권자를 향해 선거 과정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감시와 참여를 요청했다. 아울러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관련 정보를 인지할 경우 전남도당에 즉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