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롯데, 홈 개막전서 17실점 흔들… SSG에 완패하며 4연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 자이언츠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SSG 랜더스에 2-17로 대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 SSG는 초반부터 매 이닝 득점을 이어가며 18안타를 몰아쳤고 롯데 선발 로드리게스는 4이닝 8실점으로 무너졌다.
  • 롯데는 개막 2연승 후 흐름이 완전히 꺾였으며 홈 개막전 만원 관중 앞에서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홈 개막전에서 대패를 당하며 충격의 4연패에 빠졌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2-17로 크게 졌다. 개막 2연승 이후 내리 4경기를 내주며 흐름이 완전히 꺾였다. 반면 SSG는 2연승과 함께 시즌 5승 1패를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SSG의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가 21일 열린 키움과의 시범경기에서 3.2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 [사진 = SSG 랜더스] 2026.03.21 wcn05002@newspim.com

이날 경기는 초반부터 일방적인 흐름이었다. SSG는 1회 선취점을 시작으로 매 이닝 득점을 이어가며 롯데 마운드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특히 3회에는 최지훈이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이어 4회에는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솔로 홈런을 추가하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롯데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는 4이닝 동안 9피안타(2피홈런) 6사사구 8실점으로 무너지며 에이스 역할을 전혀 해내지 못했다. 최고 구속 153km의 빠른 공을 던졌지만 SSG 타선을 전혀 제어하지 못했다. 이어 등판한 투수진 역시 추가 실점을 막지 못하며 대량 실점을 허용했다.

타선에서도 롯데는 좀처럼 반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6회와 7회 각각 1점씩 만회하는 데 그쳤다. 그나마 한동희가 4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분전한 것이 유일한 위안이었다.

반면 SSG는 장단 18안타를 몰아치며 폭발적인 공격력을 과시했다. 박성한이 5타수 4안타 4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고, 최지훈(3타점), 고명준(2타점), 에레디아(2타점) 등 중심 타선이 고르게 활약했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선발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28일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3.28 wcn05002@newspim.com

마운드에서는 선발 미치 화이트가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롯데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했다.

롯데는 이날 7회를 제외한 모든 이닝에서 실점하며 KBO 최초 '전 이닝 실점'이라는 불명예 기록을 가까스로 피했다. 하지만 홈 개막전 만원 관중 앞에서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이며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다.

개막 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보였던 롯데는 이후 NC와의 3연전을 모두 내준 데 이어 홈 개막전까지 대패하며 하락세에 빠졌다. 분위기 반전이 시급한 상황이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회,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백혜련 위원장은 "전날까지가 청문보고서 채택 마감일이었다"며 "계속해서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함께 합의 채택하기를 요청드렸지만 오늘 이 자리까지도 오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고서 종합의견 일부 문구를 수정한 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한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합하다는 다수 의견과 함께, 국민의힘이 청문 과정에서 제기한 부적격 의견도 함께 담겼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본회의 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인준안 처리는 가능한 구조다. oneway@newspim.com 2026-06-30 11:58
사진
골드만삭스 "금 랠리 안 끝났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4개월간 부진했던 금 가격이 올해 랠리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사만다 다트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Gold is not done)"고 주장했다. 다트와 연구팀은 금이 2022년 이후 123% 상승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구조적 요인과 향후 경기순환적 요인 모두에 힘입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금 선물 가격 1년 추이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 "2026년 말 온스당 4,900달러"…중앙은행 자산 다변화가 핵심 동력 연초 대비 금 가격은 6% 이상 하락한 상태로, 지난 1월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트는 "구조적으로는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자산 다변화가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 4,900달러/온스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 조사에서 올해 2~5월 사이 조사 대상 중앙은행 76곳 중 45%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단기 변수는 매파적 연준…ETF 수요는 점진적 회복 전망 다만 경기순환적 측면에서는 단기 역풍도 존재한다. 매파적인 연준 기조가 통화가치 희석(디베이스먼트)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데다,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압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트는 "이러한 역풍은 시간이 지나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반전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TF 포지션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사이클은 내년 하반기로 미룰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다트는 "중기적으로는 서구권의 재정 건전성 우려를 포함한 거시적 변화가 결국 민간 부문의 금 분산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금 가격 전망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귀금속 가격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급락세를 보이며 금값은 약 24% 떨어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로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원유 가격이 일부 후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노동시장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더 오래 동결하거나 연내 추가 인상에 나서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2026-06-30 11: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