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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5일 오후 하계동 청솔아파트 707동 옆 주차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오케스트라‘에 참석한 구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올해 첫 공연의 시작을 축하하는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의 인사와 함께 방성호 지휘자가 이끄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힘찬 연주로 막을 열었다. 정통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들과 ‘변해가네+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이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구민들이 부담 없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겼다. 또한 색소폰 연주자 김성훈과 소프라노 강지혜의 협연이 더해져 공연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사진=노원구청] 2026.04.05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