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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시가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6일부터 5일간 광화문과 명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의 운영 시간을 단축하기로 전광판 운영 주체들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동아미디어센터, KT, 세광빌딩과 명동 신세계백화점, 교원빌딩 대형 전광판 등이 대상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조정된다. 2026.04.06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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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시가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6일부터 5일간 광화문과 명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의 운영 시간을 단축하기로 전광판 운영 주체들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동아미디어센터, KT, 세광빌딩과 명동 신세계백화점, 교원빌딩 대형 전광판 등이 대상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조정된다. 2026.04.06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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