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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청년 취·창업 지원 'DREAM UP'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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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보성군이 6일 고향사랑기부제 6000만 원으로 청년 DREAM U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18~49세 보성 거주 청년에게 자격증 응시료 20만 원, 취창업 비용 30만 원, 취업 성공 시 20만 원을 지원한다.
  • 12월 18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며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향사랑기금 6000만 원 투입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보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된 기금 6000만 원을 활용해 지역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2026년 보성 청년 DREAM UP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출향민과 기부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고향사랑기금을 재원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보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개월 이상 거주 중인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으로 역량 강화부터 취업 정착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로 운영된다.

보성군청 전경. [사진=뉴스핌 DB]

역량강화 지원금은 어학·한국사·국가기술 자격증 등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며 취·창업활동 지원금은 면접 교통비, 교재비, 증명사진 촬영비, 창업 홍보물 제작비 등 관련 비용을 최대 3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또한 취업성공 지원금은 고용보험 가입 후 동일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근속한 청년에게 정액 20만 원을 지급해 안정적인 정착과 장기근속을 유도한다.

신청은 올해 12월 18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격심사를 거쳐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다만 동일 항목에 대해 타 기관 중복 지원은 제한된다.

세부 지원 항목과 신청 서류는 보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는 군청 인구정책과 청년활력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금은 보성을 아끼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소중한 자산"이라며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꿈을 실현하고 지역에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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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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