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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주자] '영덕군수 출마' 김광열 "성과로 증명한 4년... 더 큰 영덕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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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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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열 영덕군수가 6일 국민의힘 영덕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 선언했다.
  • 민선 8기 4년간 예산 6000억 시대와 생활 인구 30만 명을 달성하며 성과를 강조했다.
  • 원전 유치와 에너지 클러스터 등 공약으로 영덕 미래 완성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일 공식 출마 선언... "신규 원전은 영덕 경제구조 바꾸는 분기점... 반드시 유치하겠다"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김광열 경북 영덕군수가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영덕군수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재선 고지를 향한 본격 행보에 들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6일 영덕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4년간 예산 6000억 원 시대를 열고 생활 인구 월 평균 30만 명을 달성하며 새로운 영덕 건설을 위해 매진하며 행정 역량을 입증해 왔다"고 강조하고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의 성과를 잇고 '영덕 미래 완성'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출마 배경을 밝혔다.

 

김광열 경북 영덕군수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6일 오전 영덕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영덕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2026.04.06 nulcheon@newspim.com

김 예비후보는 "지난 민선 8기 4년간 영덕의 미래 산업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고 강조하고 "산불 복구와 지역 재생은 완성의 단계로 나가야 한다.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은 영덕을 만드는 일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다"라며 거듭 '영덕 미래 완성론'을 역설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신규 원전 유치'는 영덕 지역 경제 구조를 바꾸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사업이다"며 "원전을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강조하고 "원전과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경제 수익을 주민에게 직접 환원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원전, 햇볕, 바람 등 에너지산업 통한 영덕 경제 대전환▲관광 영덕 전성기 개막▲농수산업의 대전환▲정주 여건 대전환▲복지, 여성, 청년 정책 대전환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광열 예비 후보는 "영덕은 지금 도약의 문턱에 서 있다"고 강조하고 "경험과 추진력, 통합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행정, 모든 군민을 위한 빈틈없는 정책, 분열의 정치가 아닌 통합의 정치로 영덕의 미래를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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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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