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박승봉 기자 = 6일 낮 경기 안성시의 한 알루미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3분경 안성시 양성면 소재 알루미늄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규모를 고려해 장비 21대를 현장에 투입하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불은 신고 접수 약 40분 만인 오후 12시 54분경 큰 불길이 잡혔으며(초진), 오후 1시 34분경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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