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투어스가 6일 미니 5집 러브 가이드 버전 포토와 필름을 공개했다.
- 멤버들이 각자 로맨틱한 사랑 표현으로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 27일 노 트래지디 발매하고 7일 파이널 무브 포토를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어스가 사랑을 향한 서툴지만 진심 어린 감정을 담은 콘텐츠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투어스는 지난 6일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노 트래지디(NO TRAGEDY)'의 '러브 가이드'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투어스만의 다양한 사랑 표현법을 가이드북 형식으로 풀어낸 콘텐츠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에 다가가는 투어스의 발랄한 모습이 사진에 녹아 있다. 흰 셔츠에 카메라를 들고 청량미를 뽐내는 신유부터 헬멧을 쓴 채 설레는 벚꽃 데이트를 제안하는 도훈, 수박을 건네며 깊은 눈빛으로 상대를 매료시키는 영재, 달콤한 비주얼로 케이크를 권하는 한진, 사랑의 자물쇠를 쥔 채 나른한 윙크를 건네는 지훈, 눈을 찡긋하며 상큼한 미소를 짓는 경민까지, 투어스만의 로맨틱한 순간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콘셉트 필름은 사랑을 얻기 위한 50가지 방법을 시도하는 투어스를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거울을 보고 표정 연습을 하거나 데이트 코스를 짜고,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는 등 설렘을 마주한 소년들의 순수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아직은 사랑이 어색한 여섯 멤버의 풋풋한 행동들이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며 투어스 특유의 싱그럽고 청량한 매력을 배가한다.
투어스는 오는 27일 미니 5집 '노 트래지디'를 발매한다. 주어진 운명을 뛰어넘어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의 새로운 이야기가 담긴 앨범이다.
이들은 오늘(7일) 오후 10시 신보의 '파이널 무브' 버전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