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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세월호 12주기 추모' 13~15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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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남구는 7일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행사를 마련했다.
  • 13일부터 구청 로비에 '세월호 기억의 나무'를 설치해 노란 리본에 다짐을 적는다.
  • 15일 백운광장 옆에서 기억문화제를 열고 추모 공간도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더 안전한 내일로" 기억문화제 개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남구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의 시간을 마련한다고 7일 밝혔다.

남구청 1층 로비에서는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희생자를 애도하는 '생명이 싹트는 세월호 기억의 나무'가 설치된다.

노란 리본에 각자가 생각하는 세월호의 기억과 안전사회 구현을 다짐하는 약속을 적은 뒤 커다란 나무 화분에 매달면서 추모의 마음을 모으는 시간을 갖는다.

세월호 참사 추모제 참배. [사진=광주 남구] 2026.04.07 bless4ya@newspim.com

오는 15일에는 백운광장 옆 양우내안애 문화 광장에서 세월호 제12주기 기억문화제가 열린다. 구청 공직자를 비롯해 유족, 주민 등 100여명이 함께 할 것으로 보이며 이들은 우리의 다짐 발언과 함께 문화예술 공연, 시민 참여 퍼포먼스 등을 펼칠 계획이다.
 
이밖에 기억문화제가 열리는 장소 주변에는 추모 공간도 조성된다. 남구 주민들을 비롯해 광주시민들이 이곳을 지나치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고개를 숙이며 자유롭게 헌화할 수 있는 자리이다.

남구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는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우리 사회의 아픔이자 반드시 기억해야 할 약속이다"면서 "조용히 흔들리는 노란 리본처럼 우리의 기억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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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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