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KLPGA] 강지선, 2026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 연장 접전 끝에 드림투어 첫 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강지선이 7일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에서 첫 우승했다.
  • 1라운드 68타, 최종 69타로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해 연장전 끝에 황연서 꺾었다.
  • 9년 만 우승으로 시즌 상금 1위 도약하며 상금왕 경쟁 치열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강지선(30)이 드림투어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 우승자 강지선. [사진=KLPGA] 2026.04.07 iaspire@newspim.com

전북 군산에 자리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6,510야드) 부안(OUT)·남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총상금 7000만 원, 우승상금 1050만 원)'에서 강지선이 치열한 연장 승부 끝에 드림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강지선은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적어낸 뒤 최종라운드에서도 3언더파 69타를 보태며 합계 7언더파 137타(68-69)를 기록, 황연서(23·리쥬란)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승부는 18번 홀(파4·352야드)에서 이어졌고, 다섯 번째 연장에서 갈렸다. 황연서가 더블보기를 범한 사이 강지선은 침착하게 파를 지켜내며 값진 우승을 확정지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 우승자 강지선이 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2026.04.07 iaspire@newspim.com

이번 우승은 강지선에게 더욱 의미가 깊다. 강지선은 2017시즌 'KLPGA 2017 아바쿠스·유림골프클럽 점프투어 with 현대솔라고 11차전' 이후 약 9년 만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는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오가며 오랜 기간 우승이 없어 힘든 시간이 이어졌는데, 이번 우승으로 마음의 짐을 덜어낸 느낌"이라며 "무엇보다 다시 경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두권 경쟁도 팽팽했다. 1라운드 공동 3위였던 김스텔라(28)는 송지윤(20)과 함께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이어 1라운드 단독 2위였던 강정현(23)은 유아현(19), 김재린(20)과 함께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하며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 직전 'KLPGA 2026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차전' 챔피언 윤혜림(29)은 합계 1언더파 143타(74-69)로 공동 22위에 머물렀다.

상금 경쟁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천5십만 원을 보탠 강지선은 시즌 상금 11,718,000원을 기록하며 기존 8위에서 단숨에 1위로 도약했다. 2위 윤혜림(11,130,000원)과의 차이는 58만8천 원에 불과해, 드림투어 상금왕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