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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4월 '미식·예술' 큐레이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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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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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카드가 8일 4월 쿠킹 라이브러리와 Red11 중심 미식·예술·음악 콘텐츠를 강화했다.
  •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후추 주제 레시피북과 생후추를 전시·판매한다.
  • Red11에서 브랜디 메뉴와 MoMA 아트북, 뒤샹 다큐 상영 등 취향 큐레이션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카드가 4월을 맞아 쿠킹 라이브러리와 Red11을 중심으로 미식·예술·음악 콘텐츠를 강화한다. 계절형 미식 프로그램과 도서·전시를 연계한 '취향 큐레이션' 확대에 나선 모습이다.

현대카드는 자사 문화공간 '현대카드 스페이스'를 통해 4월 한 달간 다양한 미식·예술·음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카드는 자사 문화공간 '현대카드 스페이스'를 통해 4월 한 달간 다양한 미식·예술·음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현대카드] 2026.01.09 yunyun@newspim.com

우선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봄철 요리에 활용되는 향신료 '후추'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쿠킹 라이브러리 2층 'Cookshop in the Library'에서는 후추 관련 레시피북과 세계 각국의 생후추, 한정판 블렌디드 후추 등을 전시·판매한다.

미식 체험 공간인 현대카드 Red11에서는 브랜디를 중심으로 한 시즌 메뉴를 구성했다. '브랜디 샘플러'를 비롯해 샤퀴테리와 올리브로 구성된 '쁘티 플레이트', '찹쌀 시우마이' 등 메뉴를 통해 계절감을 반영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도서·예술 콘텐츠도 강화했다. 'MoMA Bookstore at Hyundai Card'에서는 MoMA 큐레이터가 선정한 아트북 2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클로드 모네의 후기 작업을 다룬 'Water Lilies'와 프랜시스 벤자민 존스턴의 작품집 등 한정판 도서를 포함한다. 아티스트 명언이 담긴 'Quote Totes' 상품도 함께 출시된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는 25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통해 마르셀 뒤샹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뒤샹의 예술관과 현대미술에 미친 영향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음악 전문 매거진 Rolling Stone 컬렉션을 통해 일본 모던 팝과 재즈, 패션·아트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미식과 예술, 음악, 도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향과 영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D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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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분기 실적·3분기 전망 예상 상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텔이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51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센트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7센트를 크게 상회했다. 6월 27일 종료된 2분기 실적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4% 늘어난 161억3000만 달러, 조정 EPS는 42센트를 기록했다. 시장은 144억2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EPS를 예상했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8%로 예상치(38.8%)를 웃돌았다. 인텔은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 코딩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AI' 붐의 수혜를 보고 있다.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를 되살렸다. 인텔 경영진은 올해 초 이런 수요 급증이 예상 밖이었으며, 수요가 회사의 CPU 생산 능력을 앞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의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5분 시간 외 거래에서 8.68% 급등한 108.93달러를 가리켰다. 주가는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 지난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5% 넘게 떨어진 상태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사업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진스너 CFO는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와 XPU로 불리는 특수 반도체에 대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5년이며, 일부는 물량과 가격을 모두 약정하고 일부는 물량만 약정하는 형태다. 다만 그는 지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스너 CFO는 또 인텔이 약 300억 달러의 현금과 100억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승인되지는 않았지만 주식 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럴 가능성을 놓치지는 않겠다"며 "다만 현시점에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인텔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 붐의 첫 국면을 장악하는 동안 뒤처졌으나,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인텔 재기 전략의 핵심은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다. 이 부문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차세대 14A 공정 고객사로 확보해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대형 고객 유치 노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 4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인텔과 프로세서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또 다른 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다만 양사 모두 이 계약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AI 가속기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도 '베라' 프로세서로 CPU 시장에 이례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rm 기반 자체 CPU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mj72284@newspim.com 2026-07-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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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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