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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헤드라이너 출격…글로벌 영향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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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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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시티즌이 7일 6월 18일 도쿄 공연을 발표했다.
  • 앤팀이 헤드라이너로 출전하며 AI와 치바 유키가 참여한다.
  • 티켓 수익은 교육 기금으로 쓰이고 앤팀이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세계적인 자선 무대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한다.

글로벌 시티즌은 지난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 18일 도쿄 국제포럼에서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 앤팀이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일본계 미국인 아티스트 아이(AI)와 치바 유키도 참여하며, 배우 크리스 페플러가 메인 MC를 맡는다. 티켓 수익은 전액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으로 쓰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앤팀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헤드라이너 포스터. [사진=글로벌 시티즌] 2026.04.08 moonddo00@newspim.com

글로벌 시티즌은 2008년 설립돼 극심한 빈곤 퇴치를 목표로 활동해 온 국제 시민운동단체다. 그간 비욘세, 콜드플레이, 리한나, 에드 시런, 머라이어 캐리, 빌리 아일리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왔다. 방탄소년단은 2021년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에서 국보 숭례문을 배경으로 '퍼미션 투 댄스'와 '버터' 무대를 펼쳤고, 정국은 2023년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앤팀은 올해 일본에서 처음 열리는 이 상징적인 무대의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글로벌 존재감을 한층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아홉 멤버가 한 팀으로 세계를 연결하겠다는 뜻을 담은 그룹명처럼, 이번 무대는 앤팀이 걸어온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앤팀은 소속사 YX 레이블즈를 통해 "아이들의 교육과 건강을 지원하는 뜻깊은 무대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음악으로 다양한 세계를 연결하는 힘은 앤팀이 소중하게 여겨온 가치인 만큼, 이번 무대에 설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영광"이라고 전했다.

한편 앤팀은 오는 21일 일본 미니 3집 '위 온 파이어(We on Fire)'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3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전곡 음원이 먼저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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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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