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복지

속보

더보기

"입양 지연 해소한다"…아동권리보장원·대한사회복지회 맞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아동권리보장원과 대한사회복지회가 8일 입양 절차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 가정환경조사 담당 인력 부족으로 예비양부모 상담이 지연되는 문제를 파악했다.
  • 양 기관은 인력 확보와 교육 지원 확대로 입양 절차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정환경조사 인력 부족…입양 절차 지연
정익중 원장 "입양 절차 효율성 높일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아동권리보장원과 민간 위탁기관인 대한사회복지회(복지회)가 입양 지연 개선 대책에 나선다.

보장원은 8일 오후 3시 복지회를 방문해 입양 절차 개선 대책을 함께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8일 15시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입양 절차 개선 대책을 함께 논의하고 있다. [사진=아동권리보장원] 2026.04.08 sdk1991@newspim.com

복지회는 보건복지부 위탁기관으로서 예비양부모에 대한 가정환경조사 진행과 입양 후 적응 상황 모니터링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부의 입양 절차 개선 방향에 따라 예비 양부모 가정환경조사 등 주요 절차의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절차를 보다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입양 절차 과정 중 '예비 양부모 가정환경조사' 단계에서 현장 실무진이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복지회는 가정환경조사를 담당하는 인력이 부족함에 따라 예비양부모님들이 원하는 시간에 충분한 상담과 조사를 진행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양 기관은 이 같은 지연 요인을 분석해 인력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등 실무 개선 방향을 협의하기로 했다. 체계적인 입양 지원 환경을 만들어 아동 보호에 나설 예정이다.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은 "입양 절차의 안정적 운영과 제도 안착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속적인 개선이 중요하다"며 "가정환경 조사 단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인력 확보뿐 아니라 교육 지원 확대 등을 복지부와 함께 추진하겠다"고 했다.

정 원장은 "협력을 바탕으로 입양 절차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입양 과정에서 아동 최선의 이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