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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최고 12% 배당수익률① 코어자산으로 주목 '고배당 A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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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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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리스크로 9일 중국 A주 변동성 확대 속 배상희 기자가 고배당 자산 강세를 보도했다.
  • 은행·석탄 섹터 지수가 3월 이후 2% 이상 상승하며 상승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 흥업증권은 불확실성 속 고배당 자산의 4대 배경으로 편입 가치를 긍정 평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변동성 확대, A주 고배당주 수익률 상승
A주의 '장기 핵심코어 종목'으로 자리매김
고배당 자산 긍정적 평가 '4대 배경 진단'
배당수익률과 수익성 높은 '우량주' 리스트

이 기사는 4월 9일 오후 3시3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동 리스크로 인해 3월 들어 중국 본토 A주의 변동성이 눈에 띄게 확대된 가운데, 고배당 자산의 수익률이 빛을 발하고 있다.

A주의 대표적 고배당 자산인 은행 섹터 지수는 3월 이후 2% 넘게 상승하며 선완증권(申萬證券)이 분류한 A주의 31개 1급 섹터 중 상승률 순위 2위에 올랐다. 또 다른 고배당 자산 석탄 섹터 지수 역시 2% 이상 올라 3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석유·석유화학, 공공사업 등의 배당 매력이 높은 섹터가 비교적 하락장에 강한 방어력을 보였다.

업계 관계자들은 대외적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배경 속에서 자금이 자연스럽게 더 높은 확실성과 우수한 수익성을 갖춘 자산으로 쏠린다고 분석한다. A주 가운데 장기간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유지하고 안정적으로 고배당을 실시할 수 있는 기업들이 점차 자금의 코어 자산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그 편입 가치가 갈수록 돋보이고 있다는 진단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고배당 투자 긍정 평가 나오는 '4대 배경'

흥업증권(興業證券)은 최근 연구 보고서를 통해 4월 고배당 자산의 편입 가성비가 여전히 한계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더 많은 자금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주된 이유는 다음 네 가지다.

첫째, 해외 지정학적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은 점과 실적 발표 시즌을 맞아 실적의 질을 검증해야 한다는 두 가지 불확실성 속에서, 최근 시장 자금의 위험 선호도가 위축되고 각 섹터의 순환매 강도가 높아지면서 고배당 자산이 강력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안전자산 도피처가 되고 있다.

둘째, 신규 유입 자금 규모와 고배당·저변동성 자산의 상대적 수익률은 음(-)의 상관관계를 보인다. 시장 내 신규 유입 자금이 부족하여 기존 자금 간의 수급 공방 상태에 놓일 때, 고배당 자산이 우위를 점하는 경향이 있다.

셋째, 최근 몇 년간 고배당 투자의 밸류에이션 기준이 '정적 배당수익률'에서 '동적 배당수익률'로 이동했다. 현재 고배당 테마 내 다수의 섹터가 가격 인상에 따른 업황 회복을 겪고 있어, 향후 배당 성향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유가 밴드 상단 이동 후 확실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에너지 대체 및 가격 전가 관련 분야가 이에 해당한다.

넷째, 현재 다수의 고배당 섹터 쏠림 현상이 합리적인 구간에 위치해 있다. 전력 및 석탄 산업을 제외한 나머지 고배당 산업의 쏠림 현상은 모두 중간 혹은 그 이하 수준에 머물고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배당 자산은 저금리 시대에 확실성이 비교적 높은 우량 코어 자산이라 할 수 있다. 현재 고배당 산업 선택에 있어 흥업증권은 은행, 도로·철도, 항만, 수력발전 등 안정적인 고배당 종목들이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서 효과적인 포트폴리오의 밸러스트(안전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석탄, 해운 등 펀더멘털에 긍정적인 변화가 발생하고 있는 경기민감(시클리컬) 고배당 종목들 역시 기회를 엿보아 자금을 배치할 것을 추천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09 pxx17@newspim.com

◆ 배당수익률+수익성 '코어자산 52개주'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각 보고서 기간 누적 주당 현금 배당금과 최신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배당수익률(주당 배당금/기준일 주가)이 4%를 넘고 작년 가중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이 10%를 초과하는 종목은 52개에 달했다.

그 중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중국 전통약재 개발업체 달인당(達仁堂∙DRT 600329.SH)이다.

지난해 3분기 보고서에서 달인당은 주당 2.45위안(이하 세금 포함)의 현금배당 방안을 실시했으며, 작년 연례보고서에서는 주당 2.34위안을 배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합산하면 주당 총 4.79위안의 현금을 배당하는 셈으로, 총 배당금액은 37억 위안에 육박한다. 최신 종가 기준으로 계산한 배당수익률은 12%에 가까워 1위를 기록했다.

달인당의 2025년 매출과 순이익은 49억1700만 위안과 21억3100만 위안으로 각각 전년 대비 32.70%와 4.41% 하락했다.

그럼에도 2025년 높은 수준의 결산 이익 배당을 시행한 것은 앞서 공시한 주주환원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이행한 결과다.

앞서 달인당은 '2023~2025년 주주수익 환원 계획'을 통해 "회사가 성숙기에 접어들었고 중대한 자본 지출(Capex) 계획이 없을 경우, 이익 분배 시 현금배당 비율을 최소 80% 이상으로 유지한다"고 명시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중국 최대 중대형 버스 제조사 정주우통버스(宇通客車∙YUTONG 600066.SH), 컨테이너 운송산업에 주력하는 국영기업 코스코해운(中國遠洋∙COSCO 601919.SH/1919.HK), 석탄광업 통합 장비 제조업체 중창지령(中創智領∙ZCZL 601717.SH/0564.HK), 중국 대형 의류 소매 유통그룹 해란지가(海瀾之家∙HLA 600398.SH), 국내외 해상 컨테이너 운송 사업을 영위하는 금강항운(錦江航運 JJ SHIPPING 601083.SH) 등 5개 종목의 배당수익률이 6%를 넘었다.

그 중 정주우통버스는 작년 반기보고서에서 주당 0.5위안을 배당했고, 작년 연례보고서에서는 주당 2위안 배당을 계획하고 있으며, 최신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7%에 육박한다.

<최고 12% 배당수익률② 코어자산으로 주목 '고배당 A주'>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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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의 노르웨이, 브라질 잡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 괴물' 엘링 홀란의 왼발이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을 무너뜨렸다.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루터포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꺾었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본선에 오른 노르웨이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8강에 진출하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반면 브라질은 1990년 이탈리아 대회 이후 36년 만에 16강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번 패배로 브라질의 '토너먼트 유럽 팀 잔혹사' 징크스도 이어졌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했다. 노르웨이는 전반 3분 만에 외데고르의 패스를 받은 베르그가 브라질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위기를 넘긴 브라질은 전반 11분 마테우스 쿠냐가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슈팅은 노르웨이 외르얀 뉠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뉠란은 방향을 정확히 읽어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이후 양 팀은 공방전을 주고받았다. 브라질은 비니시우스와 마르티넬리를 앞세워 노르웨이의 골문을 위협했다. 노르웨이는 외데고르와 홀란의 슈팅으로 맞섰으나 전반은 0-0으로 마쳤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의기양양하게 팬들을 쳐다보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후반 들어 브라질은 엔드릭과 네이마르를 차례로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후반 14분 엔드릭의 로빙 슈팅과 후반 17분 기마랑이스의 슈팅이 이어졌지만, 번번이 뉠란 골키퍼의 벽에 가로막혔다. 탄탄한 수비로 버텨낸 노르웨이에는 해결사 홀란이 있었다. 후반 34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홀란이 타점 높은 헤더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기세를 잡은 홀란은 후반 45분 아크 정면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작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 골문 구석을 찌른 완벽한 득점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브라질 선수들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홀란에게 멀티골을 허용한 뒤 낙담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날 멀티골을 기록한 홀란은 대회 7호골 고지에 오르며 리오넬 메시, 킬리언 음바페와 함께 월드컵 득점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브라질은 후반 추가시간 네이마르가 페널티킥으로 1골을 만회했으나 승부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브라질을 상대로 통산 5경기 무패(3승 2무)의 천적 관계를 입증한 노르웨이는 잉글랜드-멕시코전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psoq1337@newspim.com 2026-07-0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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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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