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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결선 없이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이재성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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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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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9일 부산시장 후보로 전재수 의원을 선출했다.
  • 전 의원이 경선에서 과반 득표해 이재성 전 위원장을 제치고 최종 확정됐다.
  • 과거 낙선 끝에 3선 의원 된 전 의원은 이재명 정부서 해수부 장관도 지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의도 당사서 경선 개표 결과 발표
이재성 전 위원장 꺾었다
과반 득표로 결선 없이 선출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의 부산시장 후보로 전재수 의원(부산 북구갑)을 최종 선출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3.24 mironj19@newspim.com

9일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부산시장 본경선 개표 결과를 공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지난 2일 출사표를 던진 전 의원은 이재성 전 부산시당위원장과 2인 대결로 치러진 이번 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해 별도의 결선 없이 최종 후보 자리를 꿰찼다.

경남 의령에서 태어난 전 의원은 보수 성향이 짙은 부산에서 활동하는 민주당의 유일한 현역 국회의원이다. 과거 참여정부 시절에는 대통령 배우자를 보좌하는 제2부속실장을 비롯해 국정상황실과 경제수석실 행정관을 거쳤다.

그의 정치 여정이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2006년 지방선거 당시 부산 북구청장 선거에 나섰다가 고배를 마셨고, 이어지는 18대와 19대 총선에서도 연달아 낙선하는 아픔을 겪었다.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부산 북구갑 지역구에 출마해 처음 국회 문턱을 넘은 뒤, 22대 국회까지 내리 3선 고지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최근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초대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발탁되기도 했다. 장관 재직 시절에는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추진 등을 주요 성과로 남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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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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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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