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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봄철 연안 44곳 집중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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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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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해양경찰서가 6일부터 5월 10일까지 연안 위험구역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 지정 44곳 대상으로 지휘부 현장점검과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 음주 출입 계도와 구명조끼 착용 홍보를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달 10일까지…해안가·갯벌 등 사고우려지역 점검 강화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목포해양경찰서는 봄철 행락객 증가로 연안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난 6일부터 5월 10일까지 연안 위험구역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안가와 갯벌, 갯바위, 항·포구 등 사고 위험이 큰 장소를 포함한 지정 위험구역 4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경은 현장점검과 예방활동을 강화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목포해양경찰서 청사. [사진=목포해경] 2026.04.10 ej7648@newspim.com

주요 추진 내용은 지휘부 현장점검, 안전관리시설물 점검, 예방순찰 강화, 홍보활동 확대, 유관기관 협업체계 유지 등이다.

특히 지휘부가 주요 위험구역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인명구조함·위험표지판 등 시설물의 작동 여부를 확인한다. 훼손되거나 노후된 시설은 관계기관과 협조해 즉시 보완할 예정이다.

사고 발생 우려가 큰 시간대와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국민 체감형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해경은 야간시간대 해안가·방파제·항포구·갯바위 등에서 음주 후 출입 행위를 집중 계도하고, 전광판·마을방송·SNS 등을 활용해 '음주 후 위험구역 출입 금지', '갯벌 출입 전 물때 확인', '구명조끼 착용' 등 핵심 안전수칙을 반복 안내할 계획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연안사고는 대부분 순간의 부주의와 안전수칙 미준수로 발생한다"며 "위험구역 출입 자제와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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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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