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0일 광역의원 55곳 중 26곳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 지난 8~9일 권리당원 100% 투표로 최선국·강성찬 등 후보를 확정했다.
- 나머지 지역은 단수 공천되거나 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광역의원 선거구 55곳 중 26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10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이번 경선은 지난 8~9일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규정에 따라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선거구별로 보면 ▲목포 제1선거구 최선국 ▲목포 제2 강성찬 ▲여수 제2 서대현 ▲여수 제4 주연창 ▲여수 제5 문갑태 ▲여수 제6 이석주 ▲광양 제3 서영배 ▲광양 제4 김장권 등 후보가 확정됐다.
이어 ▲나주 제1선거구 이재창 ▲나주 제2 최명수 ▲나주 제3 양순봉 ▲화순 제1 하성동 ▲화순 제2 류기준 ▲담양 제1 박준엽 ▲담양 제2 김명우 등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또 ▲장성 제2 정기성 ▲장흥 제2 윤명희 ▲강진 선거구 김주웅 ▲해남 제1 김성일 ▲해남 제2 박성재 등 후보도 공천권을 쥐었다.
이와 함께 ▲완도 제1 박재선 ▲진도 선거구 이현명 ▲영암 제1 이행도 ▲무안 제1 고성석 ▲무안 제2 이정운 ▲신안 제1 김문수 등 후보가 포함됐다.
나머지 지역은 후보자가 없어 단수 공천됐거나 국회 정개특위에서 선거구 획정 절차가 마무리되지 못하면서 지연되고 있다.
비례대표 경선은 지난 3~6일 공모를 거쳐 오는 11일 후보군 명단이 공개될 예정이다.
순위 투표는 이달 중순에 실시되며 광역(6명)의 경우 권리당원 100%, 기초는 권리당원 50%와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 투표가 반영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