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흥군이 10일 민선8 공약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SA)등급을 받았다.
- 공약 이행률 84.5%로 전국 평균 70.42%를 초과하며 전 분야 고평가를 받았다.
- 71개 사업 중 49개 완료하고 22개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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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장흥군이 공약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SA)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공약 이행 완료▲2025년 목표 달성▲주민 소통▲웹소통▲일치도 등을 기준으로 삼았다.

장흥군은 공약 이행 완료와 주민 소통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말 기준 84.5%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하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치인 70.42%를 웃돌았다.
장흥군은 71개 세부 공약사업 중 옛 장흥교도소 문화예술 복합공간 조성사업 준공, 경전선 철도(장흥 구간) 조기 완공, 정남진 통일기원탑 및 동산 조성 완료 등 22개 정상 추진 중이고 49개를 완료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4년 연속 최우수(SA)등급 달성은 공약을 단순한 약속에 그치지 않고 실행 중심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약 이행 현황과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사항을 공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