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카드가 10일 K-패스카드 고객 대상 추가 지원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 대중교통 이용 고객 5만 명에게 환급액 30%를 추가 제공한다.
-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결제 고객 3000명에게 30% 캐시백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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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KB국민카드는 고유가·고물가로 증가한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K-패스카드' 고객 대상 추가 지원 이벤트를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중교통 이용 고객의 비용 절감과 지역상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대상 카드로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고객 중 매월 2만 5000명씩 총 5만명을 추첨해, 기존 K-패스 환급액에 더해 환급액의 30%를 추가 제공한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30% 캐시백도 제공한다. 단 해당 혜택은 1인 1회, 최대 5000원까지 지급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대중교통 비용에 대한 고객 부담이 큰 상황에서, 교통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를 마련했"며 "포용금융 관점에서 고객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함께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