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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광주특별시의원 출마 채비…안도걸·김병내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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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 100여명 지지자와 안도걸 의원, 김병내 청장 등 정치인들이 참석했다.
  • 김 청장은 행정통합 인센티브 강조하며 박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100여명 지지자 몰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박상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세몰이에 나섰다.

개소식은 11일 광주 남구 일원에서 100여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축사, 의정활동 영상 시청,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11일 광주 남구 일원에서 박상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안도걸 국회의원, 박상길 후보, 김병내 남구청장. 2026.04.11 bless4ya@newspim.com

현장에는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지지자가 몰려 뜨거운 열기가 감돌았다. 좌석이 모자라 행사장 가장자리와 출입구 쪽에는 서서 지켜보는 이들이 줄지어 섰다.

안도걸 국회의원, 김병내 남구청장,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홍기월 광주시의원, 조영표 전 광주시의회 의장 등 지역 정치권 인사도 참석해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 청장은 축사에서 "특별시의회에 제대로 활동할 의원이 있어야 한다"며 "행정통합 인센티브 20조원이 내려와도 구청장 혼자 뛰어봤자 소용없다. 저의 마음을 잘 알고 호흡을 맞출 사람이 시의회에 있어야 발전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다. 그 열정을 통합 특별시 성공을 위해 우리가 써야 하지 않겠느냐"며 "수많은 과제 앞에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헤쳐나가는 모습도 많이 봤다"고 평가했다.

박 예비후보는 "재선 남구의원으로서 쌓아온 의정 경험과 현장에서 피부로 느꼈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통합 특별시의회에서 시민의 곁에서 충실히 일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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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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