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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완도 화재 현장 찾아 "사고 수습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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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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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12일 완도 냉도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 순직 소방관 2명 유족과 동료에게 위로를 전하고 지원 약속했다.
  • 김영록 예비후보도 현장을 찾아 유가족과 대원들을 위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방관 2명, 유명 달리해

[완도=뉴스핌] 박진형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완도 냉도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2명의 명복을 빌었다.

민 예비후보는 이날 전남 완도군 군외면 화재 현장을 찾아 유족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빈틈이 없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완도 냉동창고 화재 현장 방문. [사진=민형배 측 캠프] 2026.04.12 bless4ya@newspim.com

동료 소방대원에게는 "함께 현장을 지키다 동료를 잃은 여러분의 슬픔과 고통도 감히 헤아리기 어렵다"며 "그 아픔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민 예비후보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화염 속으로 뛰어든 두 분의 희생 앞에 말문이 막히는 심정"이라며 "두 분은 단순히 임무를 수행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참담한 마음을 가눌 길 없지만 두 분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소방관을 비롯한 모든 현장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영록, 완도 냉동창고 화재 현장 방문. [사진=김영록 선거사무소] 2026.04.12 ej7648@newspim.com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도 같은 날 현장을 찾아 순직 소방관의 유가족과 동료 대원들을 위로했다.

그는 "가장 위험한 곳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헌신하신 두 분의 용기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동료 대원에게도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화재는 이날 오전 8시 25분쯤 전남 완도군 군외면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발생했으며 약 3시간 만에 완진됐다.

공장 관계자가 냉동창고 바닥에서 에폭시 작업(페인트 제거)을 하는 과정에서 토치를 사용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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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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