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민주당 전남도당, 광역의원 2차 10명·기초의원 1차 122명 확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0~11일 권리당원 투표로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10개 선거구 후보를 추가 확정했다.
  • 이로써 전남지역 광역의원 55개 선거구 중 53개 선거구의 후보 선정을 완료했다.
  • 기초의원 후보도 16개 시·군 48개 선거구 122명을 1차로 발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도당은 지난 10~11일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투표로 경선을 진행했으며, 이번 2차 발표를 통해 광역의원 10개 선거구 후보를 추가 확정했다.

이로써 전남지역 광역의원 총 55개 선거구 가운데 1차 발표된 26곳과 단수 추천 17곳을 포함해 총 53개 선거구의 후보 선정을 마무리했다.

광역의원 후보 명단은 다음과 같다.

◇광역의원 후보(가나다순)
▲고흥군 제1선거구 송형곤
▲곡성군 진호건
▲구례군 김송식
▲보성군 제1선거구 임용민
▲순천시 제1선거구 오행숙, 제3선거구 김정희, 제4선거구 김미연, 제5선거구 김진남, 제8선거구 김영진
▲영광군 제1선거구 박원종

더불어민주당전남도당 로고 [사진=더불어민당 전라남도당]

기초의원 후보도 1차로 16개 시·군 48개 선거구 122명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강진군
▲가=윤영남(나)·배홍준(다)·강명구(라) ▲나=윤영상(나)·김상은(다)

◇광양시
▲가=이기연(가)·정회기(나)·박문섭(다) ▲나=박철수(가)·박병관(나)·이영봉(다) ▲다=박정숙(나)·이돈견(다) ▲라=최준길(가)·이윤수(나)·정구호(다)

◇나주시
▲나=김준정(가)·김정숙(나) ▲라=조영미(가)·전상규(나) ▲마=박소준(가)·최석순(나)·채성군(다)·황우선(라)

◇담양군
▲나=조승준(가)·최태주(나) ▲라=김석민(가)·노대현(나)

◇무안군
▲가=이호성(가)·김대현(나)·임현수(다)·이창래(라) ▲나=임윤택(나)·정옥헌(다)·정은경(라)

◇목포시
▲가=박수경(가)·박효상(나)·박용식(다) ▲나=최환석(가)·김종찬(나) ▲다=안호선(가)·박창수(나) ▲마=장국진(가)·고경욱(나) ▲바=김호한(가)·최원석(나) ▲사=이정상(가)·김은숙(나)·최지선(다)

◇신안군
▲가=김혁성(가)·최형진(나) ▲나=이상주(가)·문선웅(나) ▲라=강대성(가)·김용배(나)

◇영암군
▲가=정운갑(가)·이봉영(나)·정선희(다) ▲나=고천수(가)·강찬원(나) ▲다=이만진(가)·박종대(나)

◇영광군
▲제1선거구=박원종

◇완도군
▲가=최정욱(가)·지민(나)·조원선(다)·이현희(라) ▲나=김세윤(가)·임원희(나) ▲다=박병수(가)·허동조(나)

◇장성군
▲가=차상현(가)·김연수(나)·김미순(다) ▲다=유태영(가)·박현숙(나)

◇장흥군
▲가=채은아(가)·유금렬(나)·김성민(다) ▲나=황호연(가)·홍정임(나)·백광철(다)

◇진도군
▲가=김춘화(가)·김옥정(나)·양광(다)·이승완(라) ▲나=박금례(가)·이문포(나)

◇함평군
▲가=이은창(가)·김영인(나)·김창문(다) ▲나=정현웅(가)·김은영(나)·정철성(다)

◇해남군
▲가=민찬혁(가)·민경매(나)·이기우(다) ▲나=이성옥(가)·김미숙(나) ▲다=노중희(가)·박상정(나) ▲라=한종천(가)·김영환(나)

◇화순군
▲가=강재홍(가)·조명순(나)·류종옥(다)·정승태(라) ▲나=홍기균(가)·조세현(나)·김석봉(다) ▲다=류영길(가)·김용호(나)

◇여수시
▲가=박성미(가)·김철민(나) ▲다=강현태(가)·진명숙(나) ▲바=문상엽(가)·나현수(나) ▲사=김소리(가)·주재현(나) ▲아=김지선(가)·김종길(나)·고희권(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