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14일 청년창업기업 우체국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을 발표했다.
- 23일까지 2019년 이후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모집한다.
- 15개사 선정해 12월까지 온라인 판로와 마케팅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년 이내 청년창업기업 대상 최대 15개사 선정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청년창업기업의 매출 확대를 위해 온라인 판로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2026년 청년창업기업 우체국쇼핑몰 입점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입점부터 홍보·마케팅까지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공공 온라인 쇼핑몰인 우체국쇼핑몰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
선정된 기업은 우체국쇼핑몰에 입점해 온라인 판매망을 구축하며, '익산시 청년창업기업 브랜드관'을 통해 제품 홍보와 판매 지원을 받게 된다.
또 타임딜과 쇼핑25시, 슈퍼위클리 등 기획전과 할인쿠폰 프로모션이 운영되며, 앱 알림과 SNS 홍보, 라이브커머스, 외부 제휴몰 연계 판매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이 병행된다.
신청 대상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창업한 7년 이내 청년창업기업으로 유형별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익산 거주 및 사업장 요건을 갖춘 청년기업과 관련 지원사업 참여 기업, 유관기관 추천 기업 등이 포함된다.
시는 다음 달 15개사 내외를 선정해 오는 12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익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기업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와 지속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창업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