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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보건소·해경 '7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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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보건소가 14일 부안해경과 7만보 동행 걷기 챌린지를 추진한다.
  • 해경 직원 300여 명과 군민이 참여해 건강 실천 분위기를 조성한다.
  • 20일부터 29일까지 워크온 앱으로 7만 보 도전하며 기념품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9일 워크온 활용 군민·해경 직원 참여

[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보건소와 부안해양경찰서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걷기 챌린지를 공동 추진한다.

부안군보건소는 부안해양경찰서와 함께 참여형 생활 건강 행사 '7만 보 동행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7만보 걷기 챌린지' 홍보 포스터[사진=부안군] 2026.04.14 lbs0964@newspim.com

이번 행사는 지역 건강과 해양 안전을 담당하는 두 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프로젝트로, 군민과 해경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 실천 프로그램이다.

특히 해경 직원과 가족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해 군민과 생활인구가 함께하는 건강 참여 분위기 조성이 기대된다.

챌린지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기간 내 7만 보 걷기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양 기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에 동참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과 생활인구가 함께하는 건강 실천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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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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