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안군보건소가 14일 부안해경과 7만보 동행 걷기 챌린지를 추진한다.
- 해경 직원 300여 명과 군민이 참여해 건강 실천 분위기를 조성한다.
- 20일부터 29일까지 워크온 앱으로 7만 보 도전하며 기념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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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보건소와 부안해양경찰서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걷기 챌린지를 공동 추진한다.
부안군보건소는 부안해양경찰서와 함께 참여형 생활 건강 행사 '7만 보 동행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건강과 해양 안전을 담당하는 두 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프로젝트로, 군민과 해경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 실천 프로그램이다.
특히 해경 직원과 가족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해 군민과 생활인구가 함께하는 건강 참여 분위기 조성이 기대된다.
챌린지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기간 내 7만 보 걷기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양 기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에 동참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과 생활인구가 함께하는 건강 실천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