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잡플래닛, 웍스피어 체제 BI 리브랜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잡플래닛이 14일 BI를 리뉴얼했다.
  • 기업 리뷰에서 커리어 선택 기준 플랫폼으로 확장했다.
  • 웍스피어 서비스 연계와 로고 심볼로 신뢰 정보 제공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커리어 선택 기준 플랫폼 도약"
웍스피어 근처로 사무공간 이전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잡플래닛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하며 '기업 리뷰 플랫폼'을 넘어 '커리어 선택 기준 플랫폼'으로 확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잡플래닛은 '선택의 순간에 가장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웍스피어의 '더 나은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방향성과 연결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채용 데이터와 기업 리뷰 등 실제 경험을 결합해, 보다 신뢰도 높은 커리어 선택 기준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잡플래닛 BI [사진=웍스피어]

특히 잡플래닛은 이번 리뉴얼이 '일 경험 HR 플랫폼 그룹'으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잡플래닛은 웍스피어 내 서비스와의 연결을 통해 탐색부터 비교·의사결정까지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공개한 BI는 이러한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반영했다. 로고 심볼은 '행성(Planet)의 궤도(Orbit)'를 모티프로, 다양한 정보와 경험이 정렬돼 개인에게 최적의 선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상징한다. 궤도는 분산된 정보가 정렬·연결돼 하나의 커리어 흐름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의미한다.

브랜드 핵심 가치도 보다 명확해졌다. ▲분산된 정보의 구조적 정렬(Alignment) ▲객관적 지표(Objective) ▲데이터 기반(Data-driven) ▲실제 경험 중심(Experience-based)을 축으로, 신뢰도 높은 판단 기준을 제공한다.

웍스피어와의 서비스 통합 시너지도 본격화한다. 잡코리아, 알바몬 등 주요 플랫폼과의 데이터 연계 및 채용 공고 연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탐색–비교–지원'으로 이어지는 사용자 여정을 하나로 연결한다. 대학생·사회초년생 중심의 잡플래닛과 알바몬(비정규직), 잡코리아(정규직) 간 사용자층을 유기적으로 잇고,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HR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조직 차원의 변화도 지속하고 있다. 잡플래닛은 최근 사무공간을 웍스피어 교대 본사 인근으로 이전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였다. 브랜드와 서비스, 조직 운영까지 하나의 방향으로 정렬하기 위한 조치다.

잡플래닛 관계자는 "이번 BI 리뉴얼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니라, 잡플래닛의 역할을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이 보다 명확한 근거와 확신 속에서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잡플래닛이 이번에 발표한 변화는 무엇인가요?
A1.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잡플래닛은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하고, '기업 리뷰 플랫폼'에서 '커리어 선택 기준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Q2. 새 BI가 담고 있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2. 잡플래닛은 '선택의 순간에 가장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브랜드 미션을, 웍스피어의 '더 나은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방향성과 연결해 국내 최대 채용 데이터와 기업 리뷰를 결합한 신뢰도 높은 커리어 의사결정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3. 웍스피어 체제에서 잡플래닛의 위치는 어떻게 재정의되나요?
A3. 이번 리뉴얼은 개별 서비스의 단순 결합을 넘어 '일 경험 HR 플랫폼 그룹'으로 재편되는 과정의 일환으로, 잡플래닛은 수많은 '회사(Planet)' 중 개인에게 맞는 회사를 찾도록 돕는 플랫폼이자 웍스피어가 지향하는 '일 생태계(Sphere)'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합니다.

Q4. 새 BI 디자인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A4. 새 로고 심볼은 '행성(Planet)의 궤도(Orbit)'를 모티프로, 분산된 정보와 실제 경험이 정렬·연결돼 하나의 커리어 흐름을 만드는 과정을 시각화했으며, 정렬(Alignment), 객관적 지표(Objective), 데이터 기반(Data-driven), 경험 중심(Experience-based)을 브랜드 핵심 가치로 삼았습니다.

Q5. 웍스피어 내 다른 서비스와의 시너지는 어떻게 강화되나요?
A5. 잡플래닛은 잡코리아·알바몬 등과의 데이터 연계 및 채용 공고 연동을 통해 '탐색–비교–지원'으로 이어지는 사용자 여정을 하나로 묶고, 대학생·사회초년생(잡플래닛), 비정규직(알바몬), 정규직(잡코리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HR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사진
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금메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23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9 psoq1337@newspim.com 한국은 6전 전승, 승점 12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일본은 5승 1패(승점 10)로 은메달, 중국은 4승 2패(승점 8)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은 7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5연승을 거두며 최종전에서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한국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페널티 스로우로 먼저 실점했지만 류은희와 권한나의 연속 득점으로 곧바로 역전했다. 전반 9분에는 전지연이 수비에서 공을 빼앗은 뒤 김보은의 속공 득점으로 연결하며 6-3까지 달아났다. 일본이 골키퍼를 빼고 필드 선수를 추가하는 파워 플레이로 반격했지만, 한국은 굳건했다. 수비 성공 후 골키퍼 박새영이 빈 골문을 향해 직접 득점하며 9-7을 만들었다. '원포인트 골키퍼' 정진희도 교체 투입된 뒤 7m 스로우를 막아내며 힘을 보탰고, 한국은 전반을 16-12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일본의 추격이 거셌다. 한국은 한미슬이 2분 퇴장을 세 차례 받아 코트를 떠나는 악재 속에서 24-22까지 쫓겼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일본이 류은희를 중심으로 한 공격을 견제하자, 전지연과 강은혜가 득점을 보탰다. 박새영은 일본의 속공을 연달아 막아냈다. 류은희도 결정적인 득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한국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 27-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새영은 전반에 7개와 후반 5개를 합쳐 12번이나 골을 막아 방어율 41%로 금메달 획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베테랑 류은희도 이날 6골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패했던 아픔도 씻어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0 베이징 대회 이후 한국은 이번 대회까지 통산 8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9-27 20: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