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노랑풍선, '호주·피지' 프리미엄 허니문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노랑풍선이 15일 호주 시드니와 피지 허니문 상품을 선보였다.
  • 장거리 수요에 맞춘 8일 세미패키지로 관광과 휴양을 결합했다.
  • 티웨이항공 이용에 비즈니스 클래스와 프리미엄 리조트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드니 2박·피지 3박 8일 일정 세미패키지 구성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호주 시드니와 남태평양 휴양지 피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허니문 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장거리 허니문 수요 증가와 프리미엄 여행 트렌드 확대에 맞춰 기획됐다. 관광과 휴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8일 세미패키지 형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신혼부부들이 단순 휴양을 넘어 여행의 경험 가치와 이동 편의성을 함께 중시하는 경향을 반영했다.

호주 시드니와 피지는 도시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허니문 여행지다. 시드니에서는 세련된 도시 분위기와 자연 경관을 함께 경험할 수 있으며, 피지에서는 프라이빗 리조트를 중심으로 한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해 신혼여행지로 꾸준한 선호를 받고 있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사진=노랑풍선]

특히 티웨이항공을 통해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시드니 2박과 피지 3박으로 구성된 8일 일정으로, 핵심 관광과 이동은 포함하면서도 충분한 자유시간을 확보해 개별 여행의 여유를 살린 세미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귀국일 연장도 가능해 일정 선택의 유연성을 높였다.

또한 장거리 이동 구간에는 비즈니스 클래스 업그레이드를 적용해 여행 초반부터 편안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피지에서는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 스파 클럽 스위트룸 숙박을 포함해 프리미엄 휴양 경험을 강화했다.

여행 일정으로는 호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코알라, 캥거루 등 다양한 야생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시드니 동물원을 방문한다. 이어 유칼립투스 숲으로 둘러싸인 웅대한 산악 지형이 인상적인 블루마운틴, 카페와 골동품 상점·수제 초콜릿 가게 등이 어우러진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루라 마을, 수영장과 해변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풍경으로 유명한 아이스버그, 시드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한다.

피지에서는 전 일정 인터컨티넨탈 리조트에 머물며 에메랄드빛 라군과 프라이빗 비치 환경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자유 일정을 중심으로 한 휴양 구성과 함께 전통 마을 방문, 전통 마사지 체험, 시내 관광 및 재래시장 방문 등 현지 문화 체험 요소도 포함해 여행의 깊이를 더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최근 허니문 고객들은 이동의 편안함과 여행의 완성도를 동시에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상품은 도시 관광과 남태평양 휴양을 결합해 한 번의 여행으로 두 가지 경험을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허니문 상품"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