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쯔양이 15일 ENA 새 예능 '쯔양몇끼'로 첫 단독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 먹바라지들이 쯔양 배 채우기 미션을 수행하며 긴장감과 재미를 더한다.
- 쯔양이 배부르다고 선언하면 여정이 끝나는 룰로 5월 첫 방송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대한민국 대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ENA 새 예능 '쯔양몇끼'로 첫 단독 프로그램에 도전, 예측 불가 먹방 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
ENA '쯔양몇끼'는 끝을 예측할 수 없는 먹방·수발 버라이어티로 유튜브를 넘어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쯔양이 선택한 첫 단독 예능이다. 쯔양은 '위(胃)대한 먹방 No.1'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압도적인 먹성으로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쯔양몇끼'의 중심에는 쯔양의 배를 채우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먹바라지'들이 있다. 이들은 단순한 동반자가 아니라 쯔양을 '배부르게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질 전망이다. 과연 쯔양이 매회 어떤 먹바라지들과 호흡을 맞추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쯔양의 배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에서 출발한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르다"는 한마디를 선언하는 순간 여정이 종료되는 강력한 룰이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먹바라지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식사의 동반자로서 크고 작은 수발을 도맡을 예정이다. 티격태격 케미부터 의외의 팀워크까지, 이들이 만들어갈 관계성과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음식 앞에서 늘 처음 먹는 듯한 순수함으로 폭발적인 먹성을 보여주는 쯔양과 점점 한계에 다다르면서도 끝까지 쯔양에게 '배부름'을 안기려는 먹바라지. 이들이 함께 '위(胃)대한 여정'을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쯔양세끼'는 5월 중 ENA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