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그룹이 17일 지구의 날 앞두고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실시했다.
- 서울 송파 유치원 2곳에서 77명 아동 대상 아트클레이 등 체험 프로그램 진행했다.
- 6회째 누적 376명 참여, 친환경 기념품 제공하고 교육 확대 계획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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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교원그룹은 지구의 날을 앞두고 어린이 환경 교육 사회공헌 활동인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2021년 시작 이후 올해로 6회째를 맞았으며, 총 376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올해 캠페인은 서울 송파유정유치원과 참사랑유치원에서 총 77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한 아트 클레이 만들기와 미세먼지를 주제로 한 인형극, 환경 율동 프로그램 등 체험 중심의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아동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 아동에게 수료증과 함께 '꼬마 당근×완두콩 씨앗 키트', '재활용 에코 연필 세트' 등 친환경 기념품을 제공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앞두고 진행한 이번 캠페인이 아이들에게 환경의 가치를 친숙하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 교육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I Q&A]
Q1. 교원그룹이 진행한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은 어떤 활동인가요?
A.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Q2. 이번 캠페인은 언제, 어디서 진행됐나요?
A. 이번 캠페인은 지구의 날을 앞두고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서울 송파유정유치원과 참사랑유치원에서 실시됐다.
Q3. 프로그램에는 어떤 내용이 포함됐나요?
A.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한 아트 클레이 만들기, 미세먼지를 주제로 한 인형극, 환경 율동 프로그램 등 체험 중심 콘텐츠로 구성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이해하도록 했다.
Q4. 참여 규모와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에는 총 77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2021년 시작 이후 누적 참여 인원은 376명에 달한다.
Q5. 교원그룹의 향후 계획 및 사회공헌 방향은 무엇인가요?
A. 교원그룹은 지속 가능한 환경 교육 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학습 지원, 해외 문화체험, 유소년 스포츠 후원 등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