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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북도당, 광역 3곳·기초 4곳 단수 추천...기초 2곳 경선 후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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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가 19일 경북권 광역의원 3곳 단수 후보를 발표했다.
  • 기초의원 4곳 단수와 2곳 경선 후보를 확정하고 비례후보 순위 투표를 실시한다.
  • 현재 광역의원 11명, 기초의원 64명 등 75명 후보를 추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9일 현재 경북권 지역구 광역의원 후보 11명·기초의원 후보 65명 추천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를 46일 앞두고 여·야의 공천 후보가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 공관위)가 19일, 경북권 광역 의원 3곳·기초 의원 4곳의 단수 후보와 기초의원 2곳의 경선 후보를 발표했다.

또 광역 선거구 남성 비례후보 4명, 구미시와 경주시의 기초의원 여성 비례후보 순위 투표를 22~2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 공관위)가 19일, 경북권 광역의원 3곳·기초의원 4곳의 단수 후보와 기초의원 2곳의 경선 후보를 발표했다.[사진=민주당경북도당]2026.04.19 nulcheon@newspim.com

이와 함께 광역의원 여성 비례후보 4명과 안동시 기초의원 비례후보 2명에 대해서는 순위 투표를, 영주시 기초 의원 비례후보 1순위에는 김명정 예비 후보를 단수 추천했다.

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의 이날 발표로 19일 현재 지역구 광역의원 후보는 11명, 기초의원 후보 64명 등 75명의 후보자가 추천됐다.

◇ 민주당 광역의원 단수 추천

▲구미4선거구 채한성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직능위 부위원장▲구미7선거구 문창균 전 구미시청 정무보좌관▲경산1선거구 전봉근 더불어민주당 경산시 의원

◇ 민주당 기초의원 단수 추천

▲경주시'아' 최규학 민주당 경주지역위 농어민위원장▲안동시'사' 김정림 더불어민주당 안동시의원▲김천시'사' 임동규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의원▲영주시'라' 장영희 전 더불어민주당 영주시 의원

◇ 민주당 기초의원 국민참여 경선 후보

▲상주시'다'선거구 정길수 더불어민주당 상주시의원·정용운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영주시'나'선거구 김기훈 전 경북전문대 보건행정과 교수·최락선 전 영주시민연대 사무국장

◇ 광역의원 남성 비례후보 순위 경쟁 후보(22~23일 ARS 순위 투표)

▲성기수·손태식·이정태·정용채

◇ 기초의원 여성비례 후보 순위 경쟁 후보(22~23일 ARS 순위 투표)

▲구미시 안승원·오경숙·전희정▲경주시 주미·허지연

◇ 광역의원 여성비례 후보 순위 경쟁 후보

▲김두래·송진기·장은주·정숙경

◇ 기초의원 여성비례 후보 순위 경쟁 후보

▲안동시 권해숙·김은경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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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전날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을 취소했다. 앞서 법무부가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한 데 따른 것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변호사법 제5조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를 변호사 결격사유로 규정한다. 같은 법 제18조는 '변협은 변호사가 제5조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변호사의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고 정하고, 제19조는 법무부 장관이 등록 변호사가 결격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비상계엄 선포 전 일부 국무위원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hong90@newspim.com 2026-07-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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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형소법 오늘 법사위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 이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29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치권에서 불거진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4년 중임제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직 대통령 적용에는 선을 그었다. 서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전날 밤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형소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법안 처리 방침을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영교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서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검사는 기소, 공소유지, 영장청구권으로 경찰을 견제하고 인권을 보호하는 원래의 역할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검찰이 했던 오욕의 역사를 정리하는 법안"이라고 했다. 개정안 처리에 반발하며 소위장에서 퇴장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국민 세금을 받았으면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데 일 안 하고 나갈 핑계만 찾았다"고 비판했다. 개정안의 구체적 내용과 관련해서는 "검사가 하던 수사는 한국판 FBI인 중수청으로 이관되고, 검사는 수사결과가 미진할 경우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검사가 징계나 수사관 교체를 요구할 수 있고, 피해자 역시 이의제기를 통해 수사관 교체나 중수청 보완수사를 요청할 수 있게 조치했다고 부연했다. 또한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등 7대 약자 대상 범죄는 개별 특별법을 통해 전건 송치되도록 보완책을 갖췄다"며 "피해자 권리를 한층 두텁게 보호하는 진화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에 대해선 "정식 사의 표명이 아니다"라며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할 때까지 장관으로서 역할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전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 개헌' 언급으로 유발된 논란에 대해 "과도한 해석"이라고 잘라 말했다. 다만 개인적 견해를 전제로 "기존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개헌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개헌을 하더라도 현직 이재명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도록 가는 것이 맞다"고 분명한 경계를 설정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7-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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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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