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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주민자치 시대 한발짝…발전 TF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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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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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서구가 20일 지방자치법 개정 취지에 맞춰 주민자치 모델 완성을 서두른다.
  • 주민자치회 TF를 운영해 행정·재정 지원 기준을 구체화하고 조례를 정비한다.
  • 주민총회·참여예산 연계와 마을 BI 육성으로 주민주도형 구조를 정착시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구형 주민자치 완성 속도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서구가 지방자치법 개정 취지에 맞춰 '주민자치 모델' 완성을 서두르고 있다.

20일 서구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주민자치회의 설치·운영과 행정·재정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한 것이 핵심이다.

광주 서구청. [사진=박진형 기자]

이에 따라 시범 운영에 머물렀던 주민자치회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으며 법 시행은 오는 10월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다.

서구는 법 시행에 앞서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제도를 한층 다듬고 현장에서 바로 작동하는 실행력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서구는 주민자치회와 민·관·학 전문가가 참여하는 '주민자치회 발전방안 협의체(TF)'를 운영한다. 

협의체는 법 취지에 맞게 행정·재정 지원 기준을 구체화하고 관련 조례와 운영 세칙을 정비해 제도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질 계획이다.

또한 주민총회와 자치계획 수립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해 계획-예산-실행이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서구는 거점-연계동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고 18개 동의 정체성을 담은 마을 BI(Brand Identity) 육성, 공익형 실행법인 확산 등을 통해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결정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집중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법제화는 주민자치가 시범사업을 넘어 제도로 자리 잡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민관이 함께 제도를 다지고 실행력을 높여 서구형 생활정부를 완성하고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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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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