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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류정현 KMMA 슈퍼라이트급 정규 챔피언 승격, 유도우에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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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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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정현이 18일 KMMA 슈퍼라이트급 타이틀매치에서 우승했다.
  • 임유홍이 페더급 타이틀을 방어하고 전민구가 미들급 챔피언이 됐다.
  • 김민성이 웰터급에서 TKO승을 거두며 4경기 타이틀전이 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류정현(양산팀매드·26)이 KMMA 슈퍼라이트급 정규 챔피언에 올랐다.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지난 18일 토요일 아마추어 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40대구'가 타이틀매치 4경기 등 세미프로 부문을 포함하여 열렸다.

잠정 챔피언 류정현은 유도우(MMA팩토리하대·20)를 판정 2-0으로 꺾고 KMMA 슈퍼라이트급 정규 챔피언으로 승격했다. 그는 "누가 이겼어도 채점에 할 말이 없는 치열한 접전이었습니다. 이번엔 운이 좋았습니다. 더 열심히 수련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류정현이 2026년 4월 종합격투기 단체 KMMA 슈퍼라이트급 정규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왼쪽은 UFC 회장 주최 오디션 Contender Series 대한민국 1호 파이터 유상훈 양산팀매드 지도자. [사진=KMMA] 2026.04.22 iaspire@newspim.com

류정현은 대한민국 Contender Series 1호 파이터 유상훈(36)의 제자다. 데이나 화이트(57·미국)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17년 컨텐더 시리즈(DWCS)를 론칭하여 직접 유망주를 찾고 있다.

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개최하고 있다.

페더급 챔피언 임유홍(쉴드MMA·16)은 도전자 김완준(전주팀매드·22)한테 2-0 판정승을 거둬 KMMA 타이틀을 방어했다. 임유홍은 제우스FC 프로선수이기도 하다. 김완준은 KMMA 페더급 챔피언 출신이다.

임유홍은 "위로 라이트급, 아래의 밴텀급까지 두 체급 챔피언이 되고 싶습니다"라며 제우스FC 프로 파이터와 함께 KMMA 활동을 병행하는 이유와 포부를 밝혔다.

KMMA 미들급 챔피언결정전은 전민구(하바스MMA·22)가 연장 접전 끝에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서현욱(부산대팀매드·21)을 따돌렸다. 전민구는 또 다른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GOAT FC도 뛰고 있다. 서현욱은 KMMA에서만 11경기를 소화했다.

김민성(팀혼본관·19)은 KMMA 웰터급 챔피언결정전 시작 1라운드 1분 46초 만에 황인제(김대환MMA·30)를 TKO로 꺾었다. '샤이보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고교천왕 준우승을 차지한 스타성을 정식 종합격투기 무대에서도 발휘했다.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은 "프로 활동을 겸하는 파이터들 덕분에 KMMA 수준이 올라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아마추어 선수들의 부상이 우려됩니다. 아무쪼록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꿈을 이루기 위한 경험을 쌓기를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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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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