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컨텍, 대전서 'ISS 2026' 개최…글로벌 우주기업 한자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컨텍이 24일 대전시 컨텍스페이스그룹과 6월 16~18일 대전컨벤션센터서 ISS 2026 개최한다고 밝혔다.
  • 차세대 위성·발사체 동향과 국내외 우주기업 사업 모델을 확인한다.
  • 룩셈부르크·스위스 파빌리온 등 해외 기업이 위성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6개국 지상국 네트워크·GSaaS 역량 전면 소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우주 시스템·솔루션 전문기업 컨텍은 컨텍스페이스그룹과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는 '인터내셔널 스페이스 서밋(ISS) 2026'이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차세대 위성·발사체·광통신 등 우주산업 전주기 동향과 국내외 주요 우주기업들의 사업 모델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룩셈부르크 대사관은 세계 최대 상업용 위성 운용사 SES를 비롯해 ▲Exobiosphere ▲Mission Space ▲ClearSpace ▲RSS-Hydro 등 5개 우주 기업과 함께 룩셈부르크 파빌리온을 구성한다. 이들 기업은 다중 궤도 위성과 글로벌 지상 네트워크 통합, 미세 중력 환경에서의 신약 개발, 우주 기상 정보 플랫폼, 궤도 내 유지보수 서비스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진=컨텍]

스위스테크 파빌리온에는 위성 보호 덮개·차세대 초고속 레이저·단일광자 포토다이오드(SPAD) 카메라 등 기술을 보유한 7개 기업이 참가한다. 유럽우주국 비즈니스 인큐베이션 센터(ESA BIC)와 스위스 보주주 혁신·투자촉진기관(Innovaud)도 글로벌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해외 기업 개별 참가도 이어진다. 불가리아 우주 인프라 기업 엔듀로샛(EnduroSAT)은 군집 위성 임무 설계부터 궤도 운영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프랑스 항공우주·방위기업 사프란(Safran)은 위성 상태 추적용 중앙 운영시스템과 고성능 안테나 등을 선보인다.

공동 주최사인 컨텍스페이스그룹은 지상국 서비스(GSaaS) 역량을 전면에 내세운다. 제주 아시안스페이스파크(ASP)를 포함해 전 세계 11개국 16개 지상국 네트워크를 소개하고, 동남아·중앙아시아 등 신흥국 시장을 겨냥한 지상국 활용 서비스도 알릴 계획이다. AP위성은 위성 시스템과 위성통신 단말기를 중심으로 전시에 참여한다.

한편 덴마크 혁신센터도 이번 행사에 참가해 한국·덴마크 간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 프로그램(GINP) 'KorDan' 이니셔티브를 소개한다. 행사 기간 중 별도 세미나도 마련된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