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이마트, 9년차 맞은 '플라스틱 수거 캠페인' 파트너 8개사 추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마트가 24일 가플지우 캠페인 협약식을 열고 파트너사 8개를 추가했다.
  • 총 19개사가 참여하며 2018년 시작한 플라스틱 수거 캠페인을 확대했다.
  • 올해부터 저품질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과 해안 정화 활동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원순환 캠페인 '가플지우' 협약식 개최…총 19개사 참여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가 자원순환 캠페인 '가플지우'의 신규 파트너사 8개를 추가했다.

이마트는 지난 24일 2026년 협약식을 열고 기존 11개 파트너사와 함께 총 19개사가 참여하는 규모로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 바다'의 줄임말인 '가플지우'는 2018년 이마트, 테라사이클, 한국P&G가 시작한 캠페인으로 올해 9년째를 맞았다.

지난 24일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이마트와 18개 파트사가 참여해, 2026년 '가플지우'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마트 이창열 ESG 담당(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테라사이클코리아 이유정 이사(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모습. [사진=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2018년부터 지난 3월까지 전국 매장 내 설치한 플라스틱 수거함을 통해 64톤(t)의 폐플라스틱을 수거했다. 수거된 플라스틱은 어린이 교통안전 반사판 2만1000개, 접이식 쇼핑 카트 1만3500개, 집게 3000개 등으로 업사이클링돼 지역사회에 기부됐다. 일부는 이마트 쇼핑용 장바구니로 재활용돼 현재 매장에서 사용 중이다.

지난 2022년부터는 해안 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지난 3월까지 총 68회에 걸쳐 30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누적 22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2023년부터는 해양 환경 보호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재활용이 어려웠던 저품질 폐플라스틱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 참여형 해안 정화 활동인 '이달의 바다'와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한 어린이 해양체험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식 다음날인 지난 25일에는 이마트 임직원과 파트너사 블루사이렌이 인천 영종도 삼목항에서 해안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