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찰이 28일 문재인 전 대통령 등을 코로나 백신 부실 의혹으로 각하했다.
- 영등포경찰서는 1일 고발된 직권남용 등 혐의를 혐의 없음으로 각하했다.
- 감사원이 23일 백신 이물질 신고를 밝히자 시민단체가 고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경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코로나19 백신 관리를 부실하게 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사건을 각하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일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약사법 위반, 사기, 살인 혐의로 문 전 대통령과 정 장관,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발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이 명백하다는 이유로 각하하기로 했다.

각하란 본안 판단 없이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를 의미한다.
앞서 감사원은 지난 2월 23일 '코로나19 대응실태 진단 및 분석' 주요 감사결과를 발표하며 백신 1285건에서 곰팡이와 머리카락 같은 이물질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에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같은 달 27일 서울경찰청에 이들을 고발한 바 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에서도 최근 같은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며 지난 2일 고발인 조사를 마쳤다.
hong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