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30일 창원 KIA-NC전, '적수 없는' KIA 올러, 다승 단독 선두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30일 NC 테일러와 KIA 올러가 창원 맞대결한다.
  • NC는 테일러 KIA 상대로 무실점 상성을 NC 타선 빅이닝 노린다.
  • KIA는 올러 안정 피칭과 타선 테일러 공략으로 승리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창원=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KIA 타이거즈 vs NC 다이노스 창원 경기 분석 (4월 30일)

4월 30일 오후 6시 30분, 창원NC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가 4월 마지막 날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NC는 외국인 우완 커티스 테일러, KIA는 외국인 우완 아담 올러로 예고됐다. 전날 구창모–이의리 좌완 빅매치에 이어, 이날은 두 외국인 선발이 나서는 또 한 번의 마운드 승부다.

[서울=뉴스핌] KIA의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30일 창원 NC전에 선발 등판한다. [사진 = KIA 타이거즈] 2026.04.30 wcn05002@newspim.com

◆ 팀 현황
-NC 다이노스(12승 14패, 6위)

NC는 4월 초 KIA를 상대로 개막 홈 3연전에서 모두 이기며 6승 1패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4일 경기에서는 테일러의 5이닝 무실점 호투와 데이비슨의 홈런을 앞세워 KIA를 6-0으로 제압하는 등, 초반부터 '마운드 중심+집중력 있는 타선' 조합을 완성했다.

하지만 4월 후반 들어 순위가 다소 요동치면서 5할의 승률이 깨졌다. 28일 KIA와의 경기에서 5-4로 승리했고, 29일은 연장 승부 끝에 4-9로 패배했기에 30일은 위닝시리즈를 결정짓는 중요한 날이 된다.

-KIA 타이거즈(13승 1무 13패, 5위)

KIA는 시즌 초 NC·KT·SSG를 상대로 연패를 겪으며 한때 최하위까지 떨어졌지만, 네일·양현종·올러가 차례로 살아나고, 김도영·나성범을 앞세운 타선이 폭발하면서 중위권 이상으로 반등했다.

특히 외국인 선발 올러가 안정적인 이닝 이터 역할을 하며, '네일–올러–양현종'으로 이어지는 3선발 축이 자리를 잡았다. 다만 NC전에서는 시범경기와 정규시즌 모두 테일러에게 약한 모습을 보인 전적이 있어, 30일 경기는 올러가 NC전 이미지를 바꿔야 하는 중요한 일전이다.

◆ 선발 투수 분석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
테일러는 1995년생, 198cm·106kg의 장신 우완 투수로, 2025년 세인트루이스 산하 트리플A 멤피스 레드버즈에서 31경기(24선발) 137.1이닝 10승 4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한 뒤 NC와 계약한 검증된 선발 자원이다.

시범경기에서 KIA를 만나 5이닝 무실점 경기를 펼친 그는 정규시즌에서도 4일 광주 KIA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며 상대를 완전히 제압했다.

하지만 시즌 전체로 보면 대량실점을 허용하는 경우가 2번이나 있어 5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4.91로 외국인 투수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평가: 테일러는 이미 KIA를 상대로 시범+정규 합쳐 2차례 무실점 호투를 펼친 '상성 좋은 카드'다. 창원 홈구장 적응도까지 높아 6이닝 2실점 내외의 안정된 피칭을 기대할 수 있는 매치업이다. 변수는 4월 4경기 평균자책점 5.29까지 오를 정도의 기복 있는 피칭이다.

KIA 선발: 아담 올러
올러는 1994년생 우완 투수로, 2025시즌 KIA에서 11승을 거두며 재계약에 성공한 외국인 선발이다. 2025시즌 KBO 성적은 28경기 149이닝을 소화하며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2로 제임스 네일과 원투펀치를 이뤘다.

2026시즌을 앞두고 KIA는 올러와 총액 120만 달러에 재계약하며, 외국인 선발진의 중심으로 삼았다. 이번 시즌 '업그레이드된 구위'를 보여주고 있는 올러는 4월 현재 5경기 33.1이닝을 소화하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0.81로 그야말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평가: 올러는 스타일상 6이닝 2~3실점 정도를 기대할 수 있는 '정석형 외국인 선발'이다. 지난 5일 광주 NC전에서도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기억이 있기에 더욱 자신감 있는 투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 주요 변수

테일러 vs 올러, 외국인 투수 맞대결
테일러는 KIA전 시범경기 포함 두 번 연속 무실점으로 'KIA 킬러' 면모를 보여줬다.

올러는 KIA에서 이미 검증된 외국인 에이스로, 시즌 내내 꾸준한 이닝 이터 역할을 수행 중이다.

구위를 기준으로 보면 두 투수 모두 상위권이지만, 현재 구위와 성적을 봤을 때 올러가 한 수 앞선다. 테일러 입장에서는 이번 경기에서 올러와 비슷한 기록을 가져가면 성공이다.

[서울=뉴스핌] NC의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30일 창원 KIA전에 선발 등판한다.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4.30 wcn05002@newspim.com

NC 타선 vs 올러의 안정형 피칭
NC 타선은 박민우·박건우·데이비슨·김주원 등 컨택과 장타가 조화된 라인업이다.

올러는 볼넷이 많지 않고, 공 끝이 무거운 타입이라 '한 번에 무너지는 타입'은 아니다.

NC 입장에서는 3~5회 사이 한 번 만드는 득점 기회를 반드시 살리는 집중력이 중요하다. 번트·주루 플레이 등을 총동원해 한 이닝에 2~3점을 만드는 '빅 이닝'이 승부를 가를 수 있다.

KIA 타선 vs 테일러의 구속·각도
KIA 타선은 김도영·나성범·김선빈 등을 중심으로 중·장거리 타자를 보유해, 한 번 불붙으면 큰 이닝을 만들 수 있는 라인업이다.

그러나 테일러를 상대로는 시범경기 1경기+정규시즌 1경기 동안 거의 손을 쓰지 못했다.

KIA는 타순 조정·작전 변화 등을 통해 테일러 공략 패턴을 완전히 새로 짤 필요가 있다. 초구부터 강공을 나설지, 공을 보며 카운트 싸움을 벌일지 선수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접근법을 달리해야 한다.

불펜·수비·시리즈 흐름
NC는 테일러–버하겐–구창모·토다 등 선발진 이후, 임지민·원종해 등으로 이어지는 불펜이 안정된 편이다. 테일러가 6이닝만 책임져도, 나머지 3이닝은 필승조 릴레이로 막을 수 있는 구도다.

KIA도 조상우·김범수·정해영 등 불펜이 완전히 나쁘지 않지만, 선발이 짧게 끊기는 경기에서는 계투 소모가 커지며 후반 실점으로 이어지는 장면이 있었다.

두 팀 모두 지난 29일 경기에서 불펜을 많이 소모했기에 이번 경기에서는 올러와 테일러의 이닝이터 역할이 중요하다.

⚾ 종합 전망
4월 30일 창원 KIA–NC전은 KIA 상대로 이미 2차례 무실점을 기록한 NC 외국인 투수인 테일러와 KIA에서 검증된 이닝 이터 올러가 맞붙는 외국인 선발 맞대결이다.

NC는 테일러가 6이닝 전후를 2실점 이내로 막고, 타선이 올러를 상대로 3~5회 사이 한 번 만드는 빅 이닝을 살린 뒤, 불펜으로 승부를 마무리하는 '정석 패턴'을 노릴 것이다. KIA는 올러가 6이닝 이상을 책임지면서 김도영·나성범을 중심으로 테일러에게서 2~3점, NC 불펜 상대로 추가점을 뽑으면 창원 원정에서 승리를 가져갈 수 있다.

결국 테일러의 KIA전 상성 유지 여부, 올러의 꾸준한 이닝 소화, NC 타선의 한 번의 빅 이닝 여부, 그리고 KIA 타선이 세 번째 테일러 상대에서 얼마나 다른 접근법을 보여주느냐가 4월 30일 창원 경기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4월 30일 창원 KIA-NC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부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해 올해와 동일한 7.19%로 결정했다.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도 올해와 동일한 211.5원으로 정했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범부처 자살예방대책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2026.07.28. [사진 = 뉴스핌DB] 복지부는 동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최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등 추진에 따른 지출 소요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최근 5년간 당기수지 흑자, 준비금 3.5개월분을 보유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년도 정부지원이 약 1조1000억원 증액된 부분도 고려됐다.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인해 보험료 수입 증가가 기대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동결 결정을 내렸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복지부는 "국민들께서 납부하신 보험료가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출효율화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희귀·중증난치질환 등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9-08 14:09
사진
2차 국민성장펀드 30일 출시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금융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총 6000억원 규모의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판매는 10월 15일까지 2주간(10영업일) 진행되며, 24개 은행과 증권사 영업점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 자펀드 운용사 10곳 선정…총 7200억 규모 조성 2차 펀드는 1차와 동일한 사모재간접공모펀드 구조다.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등 공모펀드 운용사 3곳이 모집한 국민 자금 6000억원에 후순위 재정지원액 1200억원이 더해져 총 7200억원 규모로 실제 자펀드에 출자·운용된다. 실제 투자 운용을 담당할 자펀드 운용사로는 대형(1200억원) 2개사(디에스, 한국투자밸류), 중형(800억원) 4개사(브레인, KB, 쿼드, 트러스톤), 소형(400억원) 4개사(DB, NH헤지, 토러스, 하나) 등 총 1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국민이 가입하는 3개 공모펀드는 10개 자펀드의 운용 수익을 동일하게 공유하므로 어느 판매사에서 가입하더라도 동일한 포트폴리오와 수익률을 적용받는다. [자료=금융위] ◆ 반도체·AI 등 첨단전략산업 집중 투자 주목적 투자 대상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방산, 로봇 등 12개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기업이다. 개별 자펀드는 결성 금액의 60% 이상을 해당 분야에 투입해야 한다. 특히 자펀드 결성액의 30% 이상은 비상장기업(최소 10%) 및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최소 10%)의 유상증자나 메자닌 등 신규 자금 공급 방식으로 투자된다. 유망 첨단기술 기업이 스케일업 단계에서 겪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신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겠다는 취지다. 나머지 40% 이내 자금은 운용사 자율 투자를 허용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함께 도모한다. [자료=금융위] ◆ 서민 배정 물량 50%로 확대…소득공제·분리과세 혜택 금융당국은 청년과 서민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서민(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등) 전용 배정 물량을 기존 20%에서 50%(3000억원)로 대폭 확대했다. 판매 첫 주에는 온라인 판매 비중(은행 40%, 증권 60%)을 제한해 영업점 방문 고객의 가입 기회도 보장한다. 전용계좌를 통해 가입할 경우 최대 1800만원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에 대한 9.9% 분리과세(최대 5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한도는 연간 최대 1억원(5년간 2억원)이다. 다만 이번 2차 펀드는 1차 펀드 미가입자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1차 펀드 가입자의 재가입이 제한된다.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상품으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이번 2차 펀드 가입 시에는 공공마이데이터 전산 시스템 개편을 통해 국세청 소득증빙 서류가 자동 제출되도록 절차가 간소화돼 고객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24개 판매사 중 20개사(은행 10개사 전부, 증권 10개사)는 공공마이데이터 제도를 활용하고, 나머지 4개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원하는 사전협의 절차를 거쳐 스크레이핑 방식을 이용한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09-08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