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디엠에스, 코스닥 우량기업부 승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디엠에스가 4일 코스닥 우량기업부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 안정적 재무와 실적으로 한국거래소 정기심사에서 상위 그룹 편입됐다.
  •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주력으로 사업 확장하며 시장 신뢰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무건전성·수익성 인정…시장 신뢰도 제고 기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디엠에스(DMS)는 코스닥 우량기업부로 승격됐다고 4일 밝혔다.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지속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코스닥 내 최상위 그룹에 편입되며, 기업 체질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정기 심사를 통해 디엠에스의 소속부를 우량기업부로 상향 조정했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5월 코스닥 기업의 규모와 재무 상태, 경영성과 등을 심사해 소속부를 지정한다. 우량기업부는 코스닥 소속부 가운데 가장 상위 그룹으로 자기자본 700억원 이상 또는 최근 6개월 평균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자본잠식이 없고, 최근 3년간 ROE(자기자본이익률) 평균 3% 이상 또는 순이익 평균 30억원 이상, 최근 3년간 매출 평균 500억원 이상일 경우 지정된다.

1999년 설립된 디엠에스는 디스플레이 공정 중 세정과 식각(에칭) 등 습식 공정 장비를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글라스를 세정·가공하는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LCD와 OLED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공정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중국 웨이하이 생산법인을 포함한 글로벌 생산·고객 대응 인프라를 기반으로 원가 효율성과 납품 안정성도 확보하고 있다.

디엠에스 로고. [사진=디엠에스]

회사는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을 기반으로 반도체 및 신사업 확장도 추진 중이다. 유리기판 기반 공정(TGV)과 OLEDoS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반도체 영역 진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정밀 세정·가공 기술을 활용해 내시경 등 의료기기와 중소형 풍력발전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디엠에스는 본업인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해왔다"며 "이번 우량기업부 편입은 회사의 재무건전성과 사업 지속성을 시장에서 확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량 정기요건은 일정 수준 이상의 재무건전성과 수익성을 충족한 상장사에게 부여되는 기준"이라며 "이번 조치를 통해 시장 신뢰도와 기업가치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다수의 기관·외국인 투자자가 포트폴리오 구성 시 우량기업부 종목을 우선 검토하는 만큼, 향후 수급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