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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대전 관저동 '더샵 관저아르테'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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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이앤씨가 1일 대전 관저동 더샵 관저아르테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 9개 동 951가구 규모로 6일 특별공급 청약을 진행한다.
  • 관저지구 브랜드타운 완성 단지로 인프라와 교통이 우수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9~119㎡ 대단지…7일 1순위 청약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포스코이앤씨가 대전 서구 관저동에서 '더샵 관저아르테' 본격 분양에 돌입해 수요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일 대전 서구 관저동 일대에 조성되는 더샵 관저아르테 견본주택을 열고 청약 일정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관저더샵2차 이후 10년 만에 관저지구에 공급되는 더샵 신규 단지다.

더샵 관저아르테 투시도. [사진=포스코이앤씨] 2026.05.04 gyun507@newspim.com

더샵 관저아르테는 대전 서구 관저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총 9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43가구, 84㎡ 450가구, 104㎡ 287가구, 119㎡ 71가구다. 면적별로 다양하게 구성해 수요층 선택 폭을 넓혔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오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도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기존 당첨 이력이 있는수요자도 참여할 수 있다.

청약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대전, 세종, 충남 거주자에게 주어진다. 경쟁이 발생하면 대전 1년 이상 거주자가 우선 공급 대상이 된다. 단지는 비규제지역 민영주택으로 전매 제한은 6개월이며 거주의무기간은 없다.

단지 외관에는 포스코 프리미엄 강재인 포스맥을 활용한 특화 측벽과 커튼월룩 디자인이 적용된다. 동 배치와 조경 설계도 대단지 특성에 맞춰 계획됐다. 세대 내부는 약 90%를 4Bay 판상형 중심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일부 타입에는 3면 개방형 설계도 도입된다.

알파룸과 팬트리 등 수납공간도 충분하며 유상 옵션으로는 프리미엄 키친, 스타일링바스, 올인원 드레스룸, 건식화 다용도실 등이 설치된다.

커뮤니티 시설은 실내 다목적체육관,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탁구장, 사우나, 멀티룸 등으로 구성된다. 작은도서관과 에듀&비즈니스 라운지,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키즈스테이션, 티하우스도 들어선다. AI 기반 헬스케어 라운지에는 전문 케어매니저가 상주한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약 1.67대 수준이다.

더샵 관저아르테는 관저더샵, 관저더샵2차에 이어 관저지구에 들어서는 세 번째 더샵 단지로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완성한다. 관저지구는 병·의원과 학원, 상업시설이 이미 갖춰진 관저지구 중심 입지에 들어서며 근린공원과 체육공원 등 녹지 공간도 풍부해 힐링 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진잠네거리역이 예정돼 있다. 서대전IC와 도안대로를 이용한 대전권 이동도 가능하다. 인근에는 초·중·고교와 제3시립도서관 계획도 포함돼 있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관저지구는 이미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지역으로, 신규 주거 공급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더샵 관저아르테는 관저 더샵 브랜드타운을 완성하는 단지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더샵 관저아르테 견본주택은 대전 서구 관저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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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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