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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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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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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원이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 홍정상 공공재정회계감사국장 등 4명이 승진하고 강민호 대변인 등 16명이 전보했다.
  • 3급 5명 승진, 과장 신규보임·전보 다수, 4급 전보 다수를 실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공공재정회계감사국장 홍정상 ▲디지털감사국장 김태성 ▲국민제안감사1국장 김진경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 정연상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대변인 강민호 ▲재정·경제감사국장 박완기 ▲산업·금융감사국장 김성진 ▲국토·환경감사국장 오준석 ▲공공기관감사국장 박진원 ▲사회·복지감사국장 장난주 ▲행정·안전감사국장 김동석 ▲외교·국방감사국장 정광명 ▲미래전략감사국장 이지웅 ▲반부패조사국장 김종운 ▲지방행정감사1국장 최현준 ▲지방행정감사2국장 정의종 ▲국민제안감사2국장 최일동 ▲심사관리관 남가영 ▲심의실장 남수환 ▲감사연구원장 이주형

 

◇3급 승진

▲산업·금융감사국 제1과장 정진수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제1과장 조성익 ▲외교·국방감사국 제1과장 이관수 ▲반부패조사국 제3과장 임명효 ▲감찰관실 감찰담당관 문강희

 

◇과장 신규보임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제3과장 한상일 ▲미래전략감사국 제3과장 유정희 ▲디지털감사국 제3과장 임종문 ▲국민제안감사1국 제4과장 송승호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 박종민 ▲심의실 재심의담당관 김슬기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장 구민정 ▲감사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김현성 ▲감사원 과장 박성기 강춘대 김태동 김혜정

 

◇과장 전보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김면기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장 유동욱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조석훈 ▲재정·경제감사국 제3과장 안호선 ▲산업·금융감사국 제2과장 전용진 ▲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조양찬 ▲산업·금융감사국 제4과장 장세열 ▲국토·환경감사국 제1과장 이경재 ▲국토·환경감사국 제3과장 이용택 ▲국토·환경감사국 제5과장 김명준 ▲공공기관감사국 제2과장 권기영 ▲공공기관감사국 제3과장 김종동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제2과장 김홍철 ▲사회·복지감사국 제1과장 이중호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김규용 ▲사회·복지감사국 제3과장 김민정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장 박환대 ▲사회·복지감사국 제5과장 이용익 ▲행정·안전감사국 제1과장 임경훈 ▲행정·안전감사국 제3과장 한상우 ▲행정·안전감사국 제4과장 여태승 ▲외교·국방감사국 제2과장 유오현 ▲외교·국방감사국 제3과장 이상혁 ▲외교·국방감사국 국제기구감사과장 박준욱 ▲미래전략감사국 제1과장 전형철 ▲미래전략감사국 제2과장 정철 ▲반부패조사국 제1과장 임정혁 ▲반부패조사국 제2과장 김혁 ▲지방행정감사1국 제1과장 배준환 ▲지방행정감사1국 제2과장 김현표 ▲지방행정감사1국 제3과장 정광연 ▲지방행정감사1국 제5과장 김남진 ▲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장 김수원 ▲지방행정감사2국 제2과장 전종희 ▲지방행정감사2국 제4과장 최인수 ▲디지털감사국 제1과장 임상혁 ▲디지털감사국 제2과장 박득서 ▲국민제안감사1국 제1과장 조윤정 ▲국민제안감사1국 제2과장 장수영 ▲국민제안감사1국 제3과장 이제국 ▲국민제안감사1국 제5과장 양병구 ▲국민제안감사2국 제1과장 임세종 ▲국민제안감사2국 제2과장 권기대 ▲국민제안감사2국 제3과장 이지연 ▲국민제안감사2국 제4과장 홍윤석 ▲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 심수경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 이상준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안광용 ▲기획조정실 국회협력담당관 한상연 ▲기획조정실 감사전략담당관 서동원 ▲기획조정실 정보시스템담당관 유석균 ▲심의실 감사품질담당관 이시대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적극행정총괄담당관 박정철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사전컨설팅1담당관 손동신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사전컨설팅2담당관 권진웅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혁신담당관 김지현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운영심사담당관 강재구 ▲감사연구원 연구지원과장 강승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파견 전우승 ▲한국금융연구원 파견 안광훈 ▲한국개발연구원 파견 박병호

 

◇ 4급 전보

▲재정·경제감사국 정재식 김범식 ▲산업·금융감사국 최진영 양성효 박민정 이원풍 ▲국토·환경감사국 이창열 김상혜 김종섭 ▲공공기관감사국 차성원 김익섭 박병설 ▲공공재정회계감사국 박상현 김창유 남호일 이명준 ▲사회·복지감사국 강동선 형용준 박재운 김철진 김교영 조현찬 ▲행정·안전감사국 신일식 김난연 박종욱 제갈준형 정혜진 ▲외교·국방감사국 권정아 김황 김준현 ▲미래전략감사국 강민주 임지란 김용진 ▲반부패조사국 민흥기 양호연 김경한 강봉석 ▲지방행정감사1국 방재성 김성곤 고재일 이재홍 ▲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 노필호 ▲지방행정감사2국 제4과 장경호 ▲지방행정감사2국 지방건설안전감사과 민권홍 ▲디지털감사국 권오휘 이지은 ▲국민제안감사1국 박종희 김남규 ▲국민제안감사2국 제1과 강동혁 ▲국민제안감사2국 제2과(수원센터) 김장우 ▲국민제안감사2국 제3과 윤휘철 ▲국민제안감사2국 제4과 김현태 ▲국민제안감사2국 제4과(대구센터) 김병필 ▲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실 이승우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홍현무 오정석 ▲기획조정실 감사전략담당관실 장태민 ▲기획조정실 정보시스템담당관실 신경완 ▲심의실 법무담당관실(법률지원팀) 박대경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심의지원팀) 박진규 이은경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사전컨설팅1담당관실 김태호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사전컨설팅2담당관실 황정윤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혁신담당관실 이재승 ▲인사혁신과(인사기획팀) 김준현 ▲인사혁신과(인사운영팀) 정승교 ▲운영지원과(재무행정팀) 박재성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 김동진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2과 설철환 ▲감사교육원 교육지원과 손종국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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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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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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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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