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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유현조, 세계 45위로 '껑충'...김민솔은 3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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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조가 5일 세계랭킹 45위로 8계단 상승했다.
  • DB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국내파 2위 순위를 차지했다.
  • 김민솔은 39위로 국내 최고 순위를 기록하며 고진영 추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르다 1위 질주 속 티띠꾼 2위·김효주 3위 유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LPGA 투어의 유현조가 시즌 첫 승과 함께 세계랭킹에서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유현조는 5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2.01점을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8계단 상승한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3일 막을 내린 KLPGA 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유현조는 이번 도약으로 국내파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점하게 됐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유현조가 3일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CC에서 열린 DB 위민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GPA] 2026.05.03 iaspire@newspim.com

국내 활동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슈퍼 루키' 김민솔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유현조에 이어 공동 2위에 오른 김민솔은 세계랭킹을 5계단 끌어올리며 39위를 기록했다. 김민솔은 고진영(47위) 등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배들을 추월하며 매서운 기세를 뽐냈다.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한 고지원 역시 5계단 상승한 56위에 자리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세계랭킹 최상단은 넬리 코르다가 굳게 지켰다.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코르다는 개막 후 6개 대회 연속 2위 이내 입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1위 독주 체제를 강화했다. 지노 티띠꾼(태국)과 김효주가 각각 2, 3위를 유지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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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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