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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EWMA 2026서 '피부암 재생' 2년 추적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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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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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킷헬스케어가 6일 EWMA 2026 학회 참가해 피부암 재생 치료 성과 발표했다.
  • AI 바이오프린팅으로 자가 지방 재생, 2년 추적 중 암 재발 0% 확인했다.
  • 유럽 병원 미팅 통해 파트너십 구축, 시장 확대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발률 0% 입증…1.3조원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는 유럽 최대 규모의 상처치료 학회인 'EWMA 2026'에 참가해 피부암 재생 치료의 독보적인 임상 성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5월 6일부터 8일까지 독일 브레멘에서 열리는 이번 학회에서 자사의 AI 재생 플랫폼을 전시하고, 특히 7일 세션에서 전 세계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피부암 조직 절제 후 AI 바이오프린팅을 활용한 자가 지방 조직 재생 및 1~2년 장기 추적 관찰 결과'를 공식 발표한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치료 후 1~2년이 경과한 환자들의 예후 데이터다. 기존 피부암 치료는 종양 절제 후 피부 이식이나 단순 봉합을 진행했으나, 이는 흉터와 감각 저하, 기능적 손실 등 부작용이 뒤따랐다.

로킷헬스케어, EWMA 2026 부스. [사진=로킷헬스케어]

특히 로킷헬스케어의 자가 지방 조직 활용 AI 재생 기술을 적용한 결과 최대 2년 추적 관찰 기간 내 암 재발률 0%, 절제 부위의 기능적·심미적 복구, 감각 회복 및 흉터 최소화 등 압도적인 임상 유효성이 확인됐다. 이는 일회성 치료를 넘어 장기적인 안정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전문의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유럽은 전 세계에서 피부암 발생률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유럽의 비흑색종 피부암(NMSC) 치료 시장은 올해 약 8억 9000만 달러(한화 약 1조 3000억원)에 달한다.

또한 로킷헬스케어는 고비용의 인공 피부나 복잡한 수술 대신, 환자 본인의 조직을 즉석에서 프린팅하여 재생하는 저비용·고효율의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유럽 보건당국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은 전시 부스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확장을 도모한다. AI 재생 플랫폼 라이브 데모를 통해 환부 스캔부터 맞춤형 재생 패치 출력까지의 전 과정을 시연하며 기술력을 직접 증명한다.

아울러 독일과 프랑스 등 서유럽 주요 거점 병원 및 대형 의료기기 유통사들과 1대1 미팅을 진행해 유럽 전역의 파트너십 구축과 공급망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본 학회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유럽, 중동 등 3개의 파트너사와 기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로킷헬스케어의 플랫폼 확장성을 입증하는 결정적 사례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상용화된 당뇨발(DFU) 치료 기술이 피부암 재건이라는 고난도 영역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이는 향후 연골, 신장 등 고부가가치 장기재생 시장으로 진입하기 위한 강력한 근거가 될 전망이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2년에 걸친 장기 추적 관찰 결과는 로킷헬스케어의 기술이 일시적인 상처 치유를 넘어 암 재건이라는 정밀 의료 영역에서 그 가치와 기술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이번 학회를 기점으로 유럽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하고, 글로벌 재생의학 시장의 표준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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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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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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