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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선대위' 실무 전문가 대거 인선…부동산·교통 현안 실행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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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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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가 6일 부동산·민생 전문가 추가 인선을 단행했다.
  • 이창무 교수 등 학계·행정 전문가가 부동산정상화특위 등 위원장을 맡았다.
  • 박진웅·김상한 등 현장 전문가들이 주거·교통·교육 특위로 민생 정책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창무·유창수·김상한·김선순 등 시정 경험 전문가 전면 배치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거대책위원회는 6일 부동산과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전문가 중심의 추가 인선을 단행했다.

지난달 29일 발표한 인선이 당 중진과 현역 의원 중심의 정무 사령탑 구축이었다면, 이번 인선은 서울 시정의 핵심 과제를 현장에서 집행해 본 실무 전문가 배치가 핵심이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오후 종로구 대왕빌딩의 선거캠프에서 개최된 '부동산지옥 시민대책회의 출정 기자회견'에 참석해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행사에는 박수민,윤희숙,김재섭 공동선대위원장이 참석했다. 2026.05.06 yym58@newspim.com

이날 인선에서는 주거 안정과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학계와 행정 전문가들이 대거 합류했다.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서울부동산정상화특위' 위원장을 맡아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설계를 총괄한다. 유창수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정비사업정상화특위'를 통해 도심 정비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지원한다.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주거 비용·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조직도 보강했다. 박진웅 강북구을 당협위원장이 '전월세정상화특위' 위원장을 맡아 임대차 시장 안정과 서민 주거 환경 개선에 집중한다. 이광석 전 서울시 정책특보는 '서울교통혁신특위'를 담당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대안 마련에 주력한다.

교육 격차 해소와 계층 이동 사다리 복원을 위해 행정 전문가들의 역량도 결집했다.

김상한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서울런교육특위'를 이끌며 교육 복지 정책의 완성도를 높인다. 강성만 금천구 당협위원장(소상공인힘보탬)과 김선순 전 서울시 여성가족실장(마약및사회불안퇴치특위), 김원필 국민의힘 서울 강북구갑 당협위원장(공정도시서울), 임채홍 위원장(서울희망포럼특위) 등도 각 분야에서 현장 밀착형 정책 완성을 책임진다.

선대위 관계자는 "시민들이 민생 현장에서 가장 절실하게 느끼는 현안에 대해 즉각적이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겠다는 선대위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실제 서울 시정을 깊이 이해하고 대안을 제시할 실력파 전문가를 선별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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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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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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