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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매년 소셜벤처 10개사 집중 육성...최대 7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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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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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그룹이 7일 소셜벤처 스케일업 돕는 '임팩트부스터' 출범했다.
  • Pre-A 이후 시리즈 A·B 단계 소셜벤처 10개사를 매년 선발 육성한다.
  • 선발 기업에 사업지원금 최대 7000만원과 계열사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년 10개사 선발해 최대 7000만원 사업지원금 제공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SK그룹은 성장 단계에 진입한 소셜벤처의 스케일업(Scale-up)을 돕는 프로그램 '임팩트부스터'를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소셜벤처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 솔루션도 제공하며 수익도 추구하는 스타트업을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 대상은 초기 투자(Pre-A) 단계를 지나 시리즈 A·B단계에 진입한 소셜 벤처(IPO 이전 기업)이며, 매년 약 10개사를 선발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SK는 선발 기업에게 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SK텔레콤 등 주요 계열사와의 사업 협력 기회와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마중물이 될 사업지원금 최대 7000만원을 제공한다.

기업 성장에 활용할 수 있는 1000만원의 자금을 우선 제공하고, 이후 SK 계열사와 협력하여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를 발굴하면 실증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6000만원까지 제공하는 방식이다.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지동섭 SV위원장은 "국내 소셜벤처 수가 늘었으나 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성장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성장단계에서 기회를 얻지 못해 도약하지 못하는 기업이 없도록 통합적인 육성을 제공하는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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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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