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맥주, 12주년 프로모션 실시… "마케팅 비용 본사 전액 부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생활맥주가 7일 창립 12주년 맞아 12억원 규모 감자튀김 쿠폰 증정 이벤트를 발표했다.
  • 1만원 쿠폰 12만 장을 5월 8일부터 19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선착순 고객에게 발송한다.
  • 본사가 비용 전액 부담하며 가맹점 부담 줄이고 고객 혜택 극대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주류 프랜차이즈 생활맥주(법인명 데일리비어)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총 12억원 규모의 감자튀김 쿠폰을 증정하는 '생활맥주 12주년 감자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생활맥주는 지난 1월 주류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국내 프랜차이즈 평균 존속 기간이 약 4.5년인 상황에서 단일 브랜드로 12년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동남아를 넘어 미국, 홍콩, 호주 등 글로벌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1만원 상당의 감자튀김 쿠폰 12만장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5월 8일부터 19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 '생활맥주'를 추가한 선착순 고객에게 쿠폰이 자동 발송된다. 별도의 개인정보 입력 없이 즉시 지급되며, 성인 인증을 거친 고객에 한해 전국 매장에서 메뉴 주문 시 1인 1매 사용할 수 있다.

[사진=생활맥주]

이번 캠페인은 12년간 고객 성원에 대한 보답을 위해 기획됐으며, 누구나 부담 없이 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든 이벤트는 '12'에 맞춰 진행되며 대표 메뉴인 감자튀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생활맥주는 이번 프로모션에 소요되는 감자튀김 비용과 홍보 마케팅비를 본사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이는 본사 주도로 광고 및 프로모션 비용을 집행하는 운영 원칙에 따른 것으로, 가맹점주의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고객 혜택은 극대화한다는 취지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 단일 브랜드로 12주년을 맞이한 것은 맥주 한 분야에 집중해온 노력과 가맹점주의 헌신,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12주년을 넘어 20주년, 30주년까지 이어갈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