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생활맥주가 14일 브루어리 304와 'Meet the Brewer' 행사를 개최했다.
- 민성준 대표가 매장 방문해 고객과 제조 철학을 공유했다.
- CU 협업 캔맥주 후 생맥주 제공으로 장기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생활맥주가 14일 수제맥주 브루어리 304와 함께 'Meet the Brewer(밋 더 브루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활맥주는 지난 3월 편의점 CU와 협업해 브루어리 304의 대표 제품 'PLUTO(플루토)'를 캔맥주로 출시했다.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CU를 통한 캔맥주 판매 이후 직영점에서 생맥주 형태의 제품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브루어리와 플랫폼,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일회성 협업을 넘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브루어리 304의 민성준 대표가 직접 참여해 주요 매장을 방문했다. 민 대표는 고객들과 맥주 제조 철학과 브루어리의 배경 스토리를 공유하며 수제맥주 문화를 소개했다.
생활맥주 마케팅팀은 "우리는 단순한 프랜차이즈를 넘어 대한민국 수제맥주의 정수를 소개하는 큐레이터이자 플랫폼"이라며, "CU와의 협업으로 넓어진 고객 접점을 생활맥주 매장 내에서의 경이로운 미식 경험으로 치환하여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생활맥주는 2025년 맥주 산업 발전 공로로 업계 최초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전국 매장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양조장의 대중화를 추진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