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로켓랩이 8일 1분기 실적 호조로 주가 상승했다.
- 매출 2억달러로 예상 상회하며 발사 잔여 수주 70건 달했다.
- 트럼프 골든 돔 프로젝트 수주와 뉴트론 개발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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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7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로켓랩(RKLB)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오름세를 보였다. 로켓 발사 및 우주 관련 서비스 수요 강세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골든 돔 미사일 방어 프로젝트 수주 계약도 주가 상승에 힘을 실었다.
1분기 매출은 2억달러로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전망치 1억9000만달러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발사 판매 건수는 2025년 연간 실적을 초과했으며 미확정 발사 잔여 수주는 총 70건에 달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로켓랩 주가는 미국 장후 거래에서 6.8% 오른 83.91달러를 기록했으며 올해 들어 목요일 종가 기준 약 13% 상승해 있다.

회사는 대형 위성을 궤도에 투입하기 위해 설계된 차세대 발사체 뉴트론의 올해 말 첫 발사를 향한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트론은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과 정면으로 경쟁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다. 당초 2025년 첫 발사가 예정돼 있었으나 개발 과정에서 수차례 일정이 지연됐다. 1월에는 연료 탱크 파열 시험 사고가 발생하며 첫 발사 시점이 2026년 하반기로 미뤄진 바 있다.
우주 기반 요격 프로그램 분야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골든 돔 계획의 핵심 사업자로 RTX Corp.(RTX) 산하 레이시온 부문과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로켓랩이 현재 주력으로 운용 중인 일렉트론 로켓은 저궤도에 최대 300kg을 수송할 수 있다. 뉴트론은 지구 궤도에 최대 1만5000kg을 투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위성 배치, 심우주 탐사는 물론 향후 유인 비행까지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발사 사업 외에도 로켓랩은 우주선 제조와 소프트웨어 개발 등 다양한 우주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월에는 광 레이저 통신 전문 기업 미나릭 AG 인수를 완료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