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8일 오전 0시 35분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의 한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7시간 40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 외부에 적재된 나무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7시간 43분 만인 이날 오전 8시 18분쯤 진화했다.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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